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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시, 서울

[윤보선길 + 감고당길] 윤보선길 # 감고당길 # 북촌 # 삼청동 # 마리웨일 마카롱 2016

 

 

경의선숲길 산책을 마치고,,,

 

이대로 집으로 돌아가기엔 아쉬움이 남아~ ㅡㅡ;;;

 

삼청동으로 갔다.

 

 

 

 

요즈음~ 낮 길이가 길어져서

 

무언가 나에게 2시간 정도가 더 생긴 듯한 느낌이 좋다 :)

 

 

덥지만, 내가 여름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삼청동을 찾은 이유는,,,

 

궁금했던 보라 빛깔 빙수,,, "카페 보라"에 가기 위해~!!!

 

 

그 내용은 다음 페이지에서~!!!

 

 

 

 

전국의 모든 길 이름을 어찌 다 알고,

 

다 알 필요는 없겠지만,

 

경복궁 북쪽 동네는 길 이름도~ 동 이름도 참 헛갈린다.

 

서촌도 그렇지만 말이다.

 

 

 

 

 

보통은 북촌의 아랫동네라 불리우는 이 곳,,,

 

북촌을 갈 때나, 인사동 왔다가 길 건너서 들르는 이 곳,,,

 

"삼청동"

 

 

 

평소에 이 곳에 오면 감고당길을 이용하곤 했는데,

 

이번엔 "윤보선길"을 이용했다.

 

 

 

<<윤보선길>>은 처음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풍문여고를 바라보고 왼쪽길은 감고당길,

 

오른쪽길은 윤보선길이다.

 

 

 

 

윤보선길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걸어가보기는 처음인데~

 

감고당길보다는 한산해서 좋았다.

 

 

 

 

 

 

 

 

 

오히려 예쁜 가게들은 윤보선길에 조금 더 많은 듯 :)

 

 

 

 

포토존도 있고,,,

 

 

 

 

윤보선길에서도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오래되어 보이는 기와집도 있고, 기와 담장도 많다.

 

 

 

 

감고당길에도 능소화가 가득 가득 피었다.

 

 

 

 

정말 오래된 것 같은 기와집도 있고,,,

 

 

그래도 아직까지 서울의 북촌 / 삼청동 근방엔 옛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 있는 듯 :)

 

 

 

 

느낌인지는 몰라도 확실히

 

"Canon EF 50mm f / 1.8 STM 단렌즈"가 꽃 사진은 잘 찍히는 것 같다.

 

 

 

 

 

 

 

 

 

 

 

 

 

 

주황색 색깔이 매력적인 능소화 :)

 

 

 

 

 

 

 

 

 

윤보선길을 따라~ 감고당길로 걸어왔다.

 

 

지도상으로보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바로 뒷쪽이다.

 

 

 

 

내가 삼청동을 찾은 오늘의 이유는,,,

 

"카페보라"를 오기 위함 :)

 

 

 

그 내용은 다음 페이지에서~!!!

 

 

 

 

카페 보라에서 달콤하고 시원한 디저트를 먹고,,,

 

 

 

광화문역까지 걸어가기 위해~

 

감고당길을 걸어본다.

 

 

 

 

감고당길엔 많은 사람들이 꽃을 산다기 보다는 사진을 많이 찍는

 

여심저격~ 예쁜 꽃 가게가 하나 있다.

 

 

 

 

아기자기한 꽃들이 많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눈과 마음이 힐링되는 느낌 :)

 

 

 

 

그런데,,, 가격은 안 착한 듯 ㅡㅡ;;;

 

 

 

 

 

 

 

 

 

 

 

 

 

 

 

 

 

 

 

난,,, 수국도 참 좋아하는데 :)

 

 

 

 

바로 옆 어느 분이 그랬다.

 

인스타그램에 올려야 할 풍경이라고,,,

 

 

나도 올려야 하나??

 

 

 

 

광화문역으로 가려면 아랫길로 내려가야 하는데,,,

 

난 윗길로 걸어가고 있다.

 

 

 

정독도서관 앞길로해서 간단히 산책을 하기 위해 :)

 

내 다리는 주인을 잘못 만난 듯 ㅡㅡ;;;

 

 

 

그리하여~

 

정독도서관을 지나~ 뚜벅뚜벅 :)

 

 

 

 

 

달콤한 냄새에 이끌려~

 

"달고나"도 사먹었다.

 

 

예전엔 100원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기본이 1000원.

 

 

그래도 달콤하니깐 :)

 

 

 

 

인터넷등 대중매체에서 감성적이라며~

 

삼청동 소개할 때 많이 등장하는 바로 그 곳!!!

 

 

 

 

내가 보기엔 그렇게 감성적인 것 같지는 않지만,,,

 

365일 봄은 만날 수 있는 삼청동의 명소다.

 

 

 

 

뚜벅뚜벅,,,

 

삼청동 메인길 (심청동카페거리)을 따라 걷다가

 

마리웨일 마카롱을 만났다.

 

 

 

예전엔 삼청동에 오면 "팔레트서울 마카롱"을 찾곤 했는데,

 

어디론가 이사갔다고 (대림미술관 부근) 하는데, 아직 찾지 못했다.

 

 

 

 

 

 

 

 

 

 

 

 

 

 

마리웨일 마카롱에서 달콤한 마카롱 몇몇가지를 구입하여~

 

 

 

 

달달한 마카롱을 먹으며~

 

광화문역을 향해 GO~ GO~!!

 

 

 

 

밝고 둥근달이 휘엉~청 떴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을 지나고,,,

 

 

 

 

미술관 광장(?)에 커다란 미술품 설치가 한창인데,,,

 

"세월호" 인 듯 하다.

 

 

 

때때로 서울현대미술관 광장(?)에서 대형 미술을 설치하여 전시 하는데~

 

이것 또한 볼거리다.

 

 

 

 

 

 

 

 

경복궁 돌담길,,,

 

 

 

 

요 근처에 폴란드 대사관이 있는데~

 

요기를 지나갈 때면 까롤리나가 생각난다.

 

 

 

 

국제 내동생(?) 까롤리나,,,

 

빨리 만나고 싶다.

 

 

그녀는 7월 4일 한국에 여행을 온다.

 

 

 

 

광화문까지 걸어왔다.

 

오늘도 참 많이 걸었다. ㅡㅡ;;

 

 

 

운동도 많이 했지만,

 

단것을 많이 먹었다는 것이 함정 :)

 

 

 

생망고쥬스, 블루레몬에이드, 보라빙수, 보라아이스크림, 달고나, 마카롱,,, >ㅡ<;;

 

다이어트는 내일로~!!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윤보선길 + 감고당길] 윤보선길 # 감고당길 # 북촌 # 삼청동  20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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