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속 이야기

[일상 / 영동곶감] 아빠 친구분이 보내 주신,,, 영동 곶감 2015

 

"호랑이도 무서워 한다"는 곶감,,,

 

 

 

 

영동에 사시는 아빠 친구분께서 보내주신 곶감.

 

내용은 이렇단다.

 

작년 아빠 친구분들 송년회 때 곶감 건조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고,

 

자연건조한 곶감을 살수 있느냐고 했더니,,

 

 

덜컹~ 곶감이 배달됐다.

 

받는 즉시 냉동보관해야 한다고 따로 전화도 해 주시고....

 

 

 

 

양도 깜짝 놀랄 만큼 많다.

 

앞으로 우리집엔 호랑이가 얼씬도 못하겠다. ^ㅡ^;;

 

 

 

 

올 겨울 최고의 우리집 간식이 될 것 같다.

 

곶감 빼 먹듯 한다란,,,말이 있는데.

 

금새 사라질지도,,, ㅡ,.ㅡ^

 

 

 

 

 

 

 

 

 

 

 

 

 

 

 

 

 

 

 

 

하루에 네개 이상은 먹지 말기로.....

 

 

 

[일상] 아빠 친구분이 보내 주신 영동곶감  2015.01.06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1.16 18:58

    가끔 곶감을 열개이상도 먹곤 합니다.
    이게 제 체질과 딱 맞는건지 아니면 뱃속이 건강한건지 잘 받거든요
    누구는 변비 생긴다고 그러던데...
    전 이상합니다 ㅎㅎㅎ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차갑게 해서 간식으로 먹을때 최고인데~~~ㅎ
    잘 지내시죠?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 초록구슬 2015.01.24 18:32 신고

      신기하네요.....
      감 많이 먹으면 응가 하기 심들어진다고 하던데,,,
      전 그렇게까진 안 먹어봐서 모르겠네요....^ㅡ^;;;
      냉동실에 살짝 얼려 먹으니까 더 맛나더라구요...
      집 가까우면 좀 드리면 좋으련만,,, 아쉽네요~

      전 아주~ 잘 지내요!!!
      이래저래 블로그 생각이 안나네요....^ㅡ^;;

      섬님도 잘 지내시죠??

  • cholog 2015.01.17 11:32 신고

    어흥!!! 무서워서 그냥 갑니다...^^

    • 초록구슬 2015.01.24 18:31 신고

      어흥,,,, 무섭죠???
      잘 지내시려나???
      전 아주~ 잘 지냅니다.
      블로그 할 시간도,,,, 할 생각도 안 날 정도로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