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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구름 그리고 별

[태풍전야] 16호 태풍 산바가 오기 전,,, 2012

 

 

보통은 붉은 노을이 생기면 내가 후다닥 옥상으로 오르곤 한다.

 

이번엔 다르다.

 

엄마와 함께 저녁 준비로 분주한 와중인지라~

 

아빠께서 급히 옥상으로 향하셨다.

 

 

 

16호 태풍 산바가 오기 전야~

 

조용히 지나가면 좋으련만,,,

 

 

 

그 다음날,

 

태풍 산바는 남해안 지역에 많은 피해를 입힌 모양이다.

 

 

 

 

서울에선 잘 모르겠던데,,,

 

 

올 여름 장마철에 비가 거의 내리지 않더니만,

 

가을이 되니 태풍이 자주 지나가며 피해를 주고 있다.

 

 

뭐,,, 연 강수량은 자연이 알아서 맞춘다지만,

 

적당히 나누어서 와주면 좋으련만,,,

 

 

 

 

 

어쨋든 태풍전야 붉은 노을은 참~ 아름다웠다.

 

 

 

 

 

 

  

 

 

 

  

 

 

  

 

 

 

 

 

 

16호 태풍 산바가 오기 전,,,  2012.09.16

 

 

  • cholog 2012.09.19 10:29 신고

    이번 산바는 저희 동네는 대체로 조용히 지나갔습니다..
    여수를 비롯한 다른지역에 피해가 많았더군요....
    볼라벤때 정말 무서운 자연의 위력을 경험했습니다..

    • 초록구슬 2012.09.20 19:03 신고

      그러게요...
      뉴스를 보니 오동도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을 봐선 여수에 피해가 많은 것 같더군요...

      앞으론 태풍이 조용히 지나갔음 좋겠어요^^
      그 때 놀라셨던 것은 좀 아무셨나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9.25 17:16

    말그대로 태풍전야 입니다~~
    사라지면서도 붉게 그 모양을 뽐내주는 태양...
    한국에 없어서 실감하지 못했는데 대단했던 모양이네요~~

    피해는 없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