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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충주, 동량면 손동리 - 캠프파이어 + 삼겹살 바베큐 2012

 

 

캠프파이어 준비도 보통일은 아니다.

 

이 곳에 와서 여러번 했지만서도~

 

나무 옮기는 것과 쌓는 것이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

 

 

 

일한 후에 즐기는 시원한 수박,,,

 

 

 

껍질은 "토끼씨"에게,,,

 

먹을까 안 먹을까 실험 삼아 줬는데~

 

잘 먹는다.

 

 

 

동물을 싫어하는 내가~

 

동물 우리에게 거의 한나절을 보내고 있다...ㅡ,.ㅡ^

 

 

 

서서히 해가 지고~

 

내일 또 만나자요!!

 

 

 

장작에 불을 붙이고,,,

 

 

 

술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고,,,

 

 

 

삼겹살도 굽고,,,

 

 

 

난 또 일낸다.

 

이번엔 구운 계란을 만들고 싶은 생각에~

 

 

그러나 결국 장작이 무너지면서 계란을 덮쳤다...ㅠ,.ㅠ

 

그래도 맛은 좋더라는~

 

 

 

불꽃,,, 참 신비롭다.

 

 

 

삼겹살이 익고,,,

 

 

 

학교 텃밭에서 유기농으로 키운 야채와 함께~

 

 

 

즐거운 삼겹살 파티,,,

 

 

 

불장난은 즐거워~

 

 

 

 

중간에 잠깐 2층에 올라~

 

아빠와 함께 텐트를 쳤다.

 

 

아직은 추운 때라 전기장판의 힘을 빌린다.

 

 

 

시간은 11시를 훌적 넘겼고,,,

 

불타는 장작에 물 한바가지 끼얹자~

 

찌찌찌직,,, 간단히 불이 꺼졌다.

 

 

 

잘자고 내일 만나요~!!

 

굿나잇!!

 

 

 

 

충주, 동량면 손동리 - 캠프파이어 + 삼겹살 바베큐  2012.05.26 (첫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