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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향기따라

[홈메이드 모과와인] 집에서 담근,,, 모과와인 개봉 2012

 

집에서 만든 "모과차, 유자차" 이어

"모과와인(모과주)"도 개봉했다.

 

지난 기록을 찾아보니,

작년 11월 16일에 담았구나.

 

집에 담근 술은 공기가 통하지 않게 밀봉을 하여

최소 한달 정도 후에 개봉해야 맛이 좋다.

더 두면 둘수록 과육이 나와 맛은 진해진다.

 

 

 

색깔도 잘 나왔고,

소주보다는 모과를 많이 넣다보니~

모과향기가 대단하다.

 

보통 사람이 먹으면 음료수 아니냐고 하겠는데??

돗수가 아주 약한 과일주라 생각하면 되겠다.

 

가끔 가족들과 분위기 있는 저녁식사 할 때

애용 중이다.

 

홈메이드 [모과주]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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