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원래 무대였던 것 같은데...
멋진 폭포가 생겼다.
부석사를 내려오니 저녁 먹을 때가 되었다.
여행을 다니다보면
가장 신경쓰이고 마음에 드는 곳을 찾기 쉽지 않은 것이 먹는 곳과 자는 곳이다.
이 곳에서 멀지 않은 곳 "풍기"에
"한방삼계탕"이 유명한 집이 있다 하여 찾아갔다.
풍기로 가는 길의 멋진 풍경~
영주 부석사 2009.08.02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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