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함이 쌓여서 일까...
아침에 늦잠을 잤다.
그래서 숙소에서 8시가 넘어서야 길을 떠날 수 있었다.
오늘은꽤나 더울 모양인지,
아침부터 푹푹~ 찐다.
"지금이 무더운 여름이었지" 다시금 실감나는 날씨이다...
날씨가 더우니 계곡의 시원한 물이 눈에 들어온다...
영월 선바우산 2009.08.04 (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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