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운대에서 내려와 소금강을 따라 다시 되돌아나와 가던 중
만난 마을이다.
마을 전체가 벽화로 이루어져 있다.
사진도 찍고 보고가려고 잠시 머물렀다.
작품은 대부분 말레비치, 페르낭 레제, 몬드리안의 그림들이 많고, 그 외에
짱구, 달마시안 등의 애니메이션 그림도 만날 수 있다.
요즈음에는 곳곳에 "희망근로"라 하여
벽화마을이 많이 생기고 있는 것 같다.
정선 화암리 2010.02.21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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