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필 무렵의 물레방아간을 지나고,
생가터를 지나 "이효석문학관"에 왔다.
나머지 식구들은 몸이 안 좋거나 낮잠을 청한다는 이유로
나홀로 "문학관"에 올라갔다.
문학관은 아담하니 조용했다.
평창 봉평 - 이효석문학관 2010.02.21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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