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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향기따라

[홈메이드 두부과자] 오븐에 구운 건과류 두부과자 2012

 

아마,,,

담백한 과자의 대명사는~

두부과자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오븐에 구워 기름도 없고~

바삭하고 고소하고~

 

자꾸 손이가는 건 왜일까,,,??

 

 

 

 

두부는 무거운 것을 올려 물기를 빼고~

칼 옆으로 으깬다.

두부는 시장용 두부를 사용했다.

 

으깬 두부를 볼에 담고,

밀가루를 채에 쳐서 놓고~

베이킹 파우더, 설탕, 소금을 함께 넣는다.

 

녹인 버터를 약간 넣어 감칠 맛을 더하고~

 

농도를 봐가며~

박력분(밀가루)를 더 첨가!!

이번엔 좀 쉽게 "두부과자"를 만들었다.

계량도 생략하고~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요리가 그리 어려운 것만은 아닌데~

그 놈의 귀차니즘이 문제로다!!

 

귀볼 느낌의 말랑한 반죽이 완성되면~

건과류를 넣고 다시 한 번 섞는다.

 

반죽을 밀대로 얇게 밀어~

간단히 칼을 사용해 스틱 모양으로 자르고~

 

오븐팬에 유산지를 깔고~

만들어 놓은 두부과자를 올려~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

15~20분 정도 굽는다.

 

단백하고 바삭한 두부과자가 완성됐다.

토끼도 반한 맛 ^ㅡ^;;

 

 

 

 

 

 

 

 

 

물론,,,

기름에 튀기면 더 고소하다.

 

 

오븐에 구운 건과류 두부과자 2012.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