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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향기따라

따끈한 묵밥 2010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뜨끈하게,,,

 

집에서 만든 "도토리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고,

황태로 국물을 낸 육수에

갖가지 야채(양배추, 버섯, 당근, 양파 등)와 떡국떡을 넣고 끓인 국물을 부어준다.

그 위에 양념 김치를 얹고,

잘게 자른 김가루를 뿌려주면 완성~!!


식구들이 모두 거대한 초콜릿으로 착각했다...^ㅡ^;;


 

 

 

 

 

 

따끈한 묵밥 201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