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공개되었다는 옥렴과 옥주렴을 보기 위해
"시간을 잇는 보존과학"을 보기 위해 고궁박물관에 간 길에
(참고로 시간을 잇는 보존과학은 전시가 한 달 연장되어 3월 2일까지)
지난번 시간상의 이유로 보지 않았던
지하 1층의 "왕실의례"와 "과학문화"실을 둘러봤다.
비교적 자주 오는 고궁박물관이라 이번에도 간단히 둘러본다.
국립고궁박물관은...
1층, 대한제국실
2층, 조선의 궁궐 ㅡ 왕실의 생활
지하 1층엔 조선왕실의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궁중서화" 실,
왕실의 의례를 살펴볼 수 있는 "왕실의례"실,
조선의 수준 높은 과학 문화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과학문화"실이 있다.
이번엔 "궁정서화"실은 보지 않았다.


















고궁박물관에서 가장 흥미롭고 신비로운 곳이
"조선의 과학문화"를 볼 수 있는 전시실 아닐까?
몇 년 전의 리모델링으로 관람하기 더 좋아진 공간이기도 하다.
예전엔 정신 없던 유물의 배치였다면,
지금은 유물 하나하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다.



핼리혜성...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떤 느낌과 감정으로 보았을까?










천상열차분야지도...
https://www.youtube.com/watch?v=9Whl6aDshLI
https://frog30000.tistory.com/11396
[국립고궁박물관] 조선의 궁중문화 # 상설전시 ㅡ 조선의 궁궐, 왕실의 생활, 대한제국, 순종 황
일본의 궁정문화에 대한 전시회를 봤으니,국립고궁박물관에 온 길에 "우리나라 조선의 궁정문화"도 만나보자. 고궁을 무척 좋아해서고궁을 오며 가며 들르게 되는 "국립고궁박물관"이라가볍고
frog30000.tistory.com
[국립고궁박물관] 조선의 궁중문화 # 상설전시 ㅡ 왕실의례, 과학문화 # 국립고궁박물관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