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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시, 서울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파랑으로 물드는 청계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2015

 

 

5시가 넘어서야 청계천의 모든 불빛들은 점등이 됐다.

 

 

"광통교"에서 바라 본 청계천은

 

온통 신비로운 파란물결이었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심했던 날.

 

 

 

사진엔 잘 표현되지 않았지만,

 

저녁 노을 색이 확실하지만 않았을 뿐~

 

온통 붉은 색이라,,,

 

쳐다보는 사람들이 한마디씩 하는 말이 들려오는데,,,

 

"하늘이 왜 저래??" ㅡㅡ;;;

 

 

 

 

그나마 청계천의 파란색 불빛과 대조를 이루며

 

더 멋져 보이는 건 다행이라 해야하나 ㅡㅡ;;;

 

 

 

 

광통교 아래로 내려왔다.

 

 

중간 중간의 계단을 이용하여~ 

 

청계천 아래로 위로 다니면서 멋진 풍경 많이 봤다.

 

 

 

 

해가 저물자 뿅~ 하고 나타난 것처럼

 

사람들이 갑자기 많아진다.

 

 

 

 

한창 설치 중에 봤을 땐,,,

 

거미줄 같은 줄도 많이도 달아놨네.

 

무언가 주렁주렁 장식하려고 그러나??

 

 

 

그러나 예상은 빗나갔고, 참 심플한데~ 예쁘다.

 

 

 

 

개인적으론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 본게 더 화려하고 예쁘다.

 

난 "광통교에서 모전교 사이"의 "파란 불빛 청계천"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LED조명이라 사진찍는 것도 정말 힘들고 어려웠다.

 

조명이 꺼진 것 처럼 찍히는 사진 ㅡㅡ;;;

 

 

 

나름 머리도 쓰고, 방법도 터득하면서 촬영했는데~

 

이번을 계기로 어떻게하면 LED조명이 조금은 잘 나오는지 알게 된 날이기도 하다.

 

그래서 더욱 뿌듯~ >ㅡ<''

 

 (아직도 멀었지만,,, 예술의 길은 멀기만 한건가 ㅡㅡ;;;)

 

 

 

 

 

 

 

 

 

 

 

 

 

 

 

 

 

 

 

 

 

 

 

 

 

 

 

 

 

 

 

 

 

 

" I * SEOUL * U "

 

 

 

언제였던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시민청에 놀러갔을 때~

 

한창 서울 로고를 응모 중이었다.

 

 

 

3가지가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올랐고,

 

그 3가지 중에서 한가지를 선택해야 했다.

 

 

I * SEOUL * U ,,, 이외에 두가지는 현재 생각나지 않지만,

 

그 당시 내 눈에 들어 온 게

 

바로 I * SEOUL * U 였고,

 

 

 

시민들의 최종 투표결과는,,,

 

I * SEOUL * U

 

 

 

그런데, 말이 많은 것 같다.

 

 

예전의 "하이서울"을 그냥 쓰자는 둥, 무슨 말인지~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는 둥,,,

 

 

어쨋든 난 I * SEOUL * U 가 마음에 들고 당선 됐다고 해서 좋아했다 :)

 

난 서울을 사랑하니깐 :)

 

각자 개인의 생각이니깐,,, 존중해 주는 걸로~

 

 

 

 

 

꼭 크리스마스가 아니라도 연말 분위기 내고 싶으면,,,

 

청계천으로 가면 좋을 것 같다.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청계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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