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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이야기

2011년을 추억하다,,, 2011

이제 2011년도 이틀 남았네~

세월 참 빠르다.

 

 

2011년, 올 한해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고,

행복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태양의 서커스" 바레카이 관람이지 싶다.

서커스가 그렇게 예술적일 수 있구나,,,!!

 

 

그 외에도 개미마을, 파주프로방스, 허브빌리지,

창덕궁, 인사동 쌈지길

남양주 다산길, 석촌호수 벚꽃길,

산음자연휴양림, 커피박물관, 피아노폭포, 오이도,

부천 한국만화박물관,,, 등

 

 

새로운 곳도 가보고,

샤갈전, 전몽각 사진전,

예술의 전당 토이쇼,

코엑스 케릭터페어, 서울인형전시회,,, 등

 

 

그리고, 광화문 문화마당에서의 콘서트.

퍼니밴드와 김창완밴드의 공연은 특히 좋았다.

올해 가장 많이 찾은 곳,,,

충주 손동리 작은 학교.

편안함과 즐거움과 여유로움 그리고 자연을 선물 받은 곳이다.

길상사의 가을,

삼청동 거리의 밤,

벚꽃 핀 민속박물관,

야경이 아름다웠던 세빛둥둥섬,

롯데월드 가면무도회,

그림 같은 곳 파주 프로방스, 그리고밤풍경.

허브아알랜드 산타마을,

화려한 청계천 등축제...

 

 

2011년 나에게 소중하지 않은 일이 없구나.

소소한 일상에선,,,

방울토마토 방울이와의 짧은 추억,

곶감도 말렸고,

다양한 과일주도 담고,

귀여운 꼬마 메주 삼총사.

 

 

다가오는 2012년엔

큼직한 내한공연 하나 봤음 하는 바램이 있는데,,,

아쉬움으로 남아있는 창덕궁 가을 풍경과

코엑스 카페쇼를 내년엔 꼭!!

 

 

또, 다른 세계로의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데~

사람 일이란게 원하는데로 되는 것도 아니고,

계획한데로만 되는 것이 아닌지라,,,

어찌될진 모르겠다.

 

 

모든 일에 있어서 계획하고 싶진 않다.

그때 그때일어나는 모든일에 충실하고 싶을 뿐!!

그리고 언제나 지금처럼만,,,^ㅡ^

 

아래는 2011년 파란 추천글에 올라온 글들.


2011년 01월 26일,,, 쫄깃한 찹쌀당고


2011년 02월 08일,,, 장난감세상 토이쇼 (예술의 전당)


2011년 04월 11일,,, 삼청동 분위기 좋은 카페


2011년 05월 09일,,, 국립민속박물관 - 입춘대길


2011년 06월 13일,,, 남양주 다산길 - 한강 따라


2011년 09월 01일,,, 여름에 빙수가 최고!!

빙수에 경단꽃이 피었어요.


2011년 09월 22일,,, 오랜만에 꺼내 본 필름 카메라 FM2

그리고 손동리 작은 학교의 추억



2011년 11월 21일,,, 분홍색 예쁜 칼라에 반해 만들어 본 "저스티스 건담"

다음엔 "건담 엑시아"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2011년 11월 11일,,, 2층 버스타고 서울시내 드라이브

우리나라도 홍콩처럼 2층 뚜껑이 열리면 좋은데,,,


2011년 11월 23일,,, 귀여운 꼬마메주 3인방


2011년 12월 12일,,, 인사동 쌈지길의 활기찬 밤풍경


2011년 12월 20일,,, 파란 베스트 블로그 3연속


2011년 12월 28일,,, 오페라의 유령 공연 실황을 영화관에서 만나다.

*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해를 보내며,,,  201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