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간 곳에서 맛있는 것을 먹는 것도
여행에서 또하나의 즐거움이라 생각한다.
횡계에 가면 들르는 "황태해장국"집...
언제 찾아도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가격대비에 반찬도 다양하고
일단 해장국이 시원하고 깔끔하다.
평창 횡계 2010.02.20 - 황태회관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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