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늦은 점심으로 3층 스낵코너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장터국밥, 철판 볶음밥, 쇠고기덮밥, 우동, 돈까스 등등의 먹을거리가 있다.
(평일에는 운영되지 않는다니 참고...)
야외를 나가려면 엘리베이터 3층과 5층에서 연결이 된다.
6층과 7층은 전망대...
4월말 즈음 되면 야외정원에는 화사한 꽃들로 가득찬다고 하고,
그밖에 물대포공원, 옥토끼네 집, 엔젤가든, 공룡의 숲,
로봇공원등의 볼거리도 있다.
여름에는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고, 사계절 썰매장도 있다.
따스한 봄이되면 야외가 예뻐서 또 오고 싶기는 한데...
가고 싶은 곳, 더 예쁜 곳이 많아서 글쎄...
또 오게 될지는 모르겠다.
7층에서 바라본 강화도와 우주센터 정원 모습이다.
날씨도 쌀쌀하고 부슬부슬 비도 내리기 시작해서 밖에는 나가보질 못했다.
실내의 볼거리가 풍성해서 굳이 나가 볼생각이 들지 않았지만,,,,
강화도에 뱀이 많아서,,,
전망대를 뱀 모양으로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강화도 옥토끼우주센터 201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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