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에는 작은 도시이기도 하지만,
숙소가 마땅한 곳이 없다고 한다.
(인터넷에도 순천가서 숙소를 잡으라고 되어 있을 정도니까...)
혹시나하고 몇곳을 돌아보다가벌교역 근처에서 숙소를 잡았다.
건물 뒷쪽으로는 기찻길이 있어 간간히 기적소리도 들렸다.
나머지 식구들이 씻고, 텔레비젼 보며 쉬고 있을 때,
소설 태백산맥에 푹~ 빠지신 우리 아빠는
밤 늦게까지 그리고식구들이 자고 있는이른 새벽에도,,,
벌교를 동네삼아 다니셨다고 하신다.
보성 벌교 2010.04.03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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