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 때까지 눈이 내리지 않아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아침에 커튼을 열어보니 폭설이 내렸네!!!
그럼 눈구경을 나가야지.
가볍게 산책 겸 눈구경이라 라동이와 라현이만 다녀왔지.

온 세상이 하얀색이야~

이렇게나 눈이 많이 쌓일 줄 몰랐네...

소복소복 쌓인 눈이 너무 귀여워.


라동이처럼 눈이 너무나 귀엽게 쌓였어.

눈도 소복소복...
행복도 소복소복...








이곳은 서울식물원 중에서 라동이네 형제들의 가장 좋아하는 곳인데,
오늘은 눈이 많이 쌓여서 기차를 탈 수가 없네.
기차는 따뜻한 봄이 오면 타야겠어.

[라동이와 형제들] 모두가 잠든 지난밤에 눈이 소복소복 내렸어 # 서울식물원 호수공원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