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셔도 마셔도 질리지 않는 카페라떼...
나에게 라떼는 밥이요, 디저트요, 힐링이다.

라떼아트(초코아트)가 잘 그려지면 기분이 좋거든요...

입도 맛있고, 눈도 맛있는 라떼.

쿠키 중의 최고는 홍콩 제니쿠키 아닐까??
커피와도 너무 잘 어울린다.

찻잔은 1949년 시라쿠스 앤틱...





가끔 주문하는데 이번 틴케이스가 가장 예쁘네.








밥솥 카스테라도 만들었다.
쿠쿠 밥솥이 맛있게 만들어줬다.
재료도 초간단.
계란 5개, 밀가루 1컵, 우유 1컵, 설탕 깎아서 2 티스푼 (보통은 4ㅡ5스푼)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고
흰자는 머랭으로.
재료만 잘 섞어서 밥솥에 넣고 빵 만들기 버튼만 눌러주면.

요렇게 폭신폭신한 카스테라가 만들어진다.

게다가 담백하니 얼마나 맛있는지...

맛있어서 금방 사라지는 카스테라...


연말엔 엄마와 케이크도 만들어 볼 생각.
두 덩어리만 만들면 큼직한 케이크 하나 완성 되겠지 :D


[홈메이드 카페 / 카페라떼] 홈메이드 카페라떼 # 홍콩 제니쿠키 # 홈메이드 밥솥 카스테라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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