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25년도 마지막 달이네...
12월도 행복하자.

시골집에 대부분 가져다 놓은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이번엔 챙겨 온다 생각하고 가서는...
(겨울 마무리 하러 갔을 때)

그냥 오는 바람에...

창고에 있던 몇가지 크리스마스 장식을 가지고...

간단하게 꾸며왔다.

깔끔하니 예쁘네...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고 좋네...












해가 지고 난 후...

깜깜한 밤에도 예쁘군...

2025년 마무리도 잘하고...

한 달 남은 12월도 행복하자.

그리고 건강하자...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한 2025년 12월이기를...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이번 겨울은 덜 추웠으면 좋겠네...

Surely...

Please...





[일상 / 우리집 연말장식] 우리집 크리스마스 # 우리집 연말장식 # 2025년의 마무리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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