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동안 뭉게구름이 참 사랑스러웠던 하루 :)
이런 날은 내심 저녁노을도 기대가 된다.
낮동안 구름이 좋았거나, 날씨가 좋았다고 꼭 저녁노을까지 볼만하다,,,
,,,라는 법칙이 꼭 성립하는 건 아니지만,
혹시나 싶어 해질녁 옥상에 올라보니,
너무나 예쁜 저녁노을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집 옥상에서는 김포공항에서 떠오른 비행기를 멀리나마 볼 수 있어~
가끔 비행기 구경하러 옥상에 오르기도 한다.
사진에 보면 검은색 점이 비행기인데,
한장의 사진에 최대 4~5대의 비행기가 함께 찍히기도 했다.
바라보고 있으니,,,
인천국제공항도 있는데 이렇게나 비행기가 자주 떴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
무지개가 뜰 날씨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름의 어느 부분만 쳐다보고 있으면, 마치 무지개인 듯 착각이 들기도 한다.
오늘 하루 수고했어!!
내일도 화이띵~!!!
[저녁노을] 서쪽하늘 붉게 물든 저녁노을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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