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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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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파타야] 타일랜드 - 파타야, 쇼핑 2007 태국에서 가장 크다는 보석 판매장!!! 방콕으로 이동하는 버스에서~ 군것질을 좋아하는 주연이~ [태국 / 파타야] 타일랜드 - 파타야, 쇼핑 2007.09.25 (넷째날)
[태국 /파타야 / 파인애플농장 ] 타일랜드 - 파타야, 파인애플농장 2007 즉석에서 파인애플도 시식해보고... 서울의 마트에서 사 먹는 그런 파인애플 맛이 아니랍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맛있다고 먹었다니...ㅠ,.ㅠ) 정말 맛이 끝내줍니다!!! 파인애플이 이렇게 열리는 줄은 이번 여행을 통해 처음 알았답니다. 파파야나 야자열매처럼 열리는 줄 알았거든요! 한 없이 펼쳐진 파인애플 농장~ 바나나 아래 꼬리표에 한글로 이렇게 써 있답니다!! "만지지마!!! 만지거나 따면 20$내~!!!" 요렇게 찍어~!! 5일동안 수고한 관광버스... [태국 /파타야 / 파인애플농장 ] 타일랜드 - 파타야, 파인애플농장 2007.09.25 (넷째날)
[태국 / 파타야] 타일랜드 - 파타야, 태국의 거리 풍경 2007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 라텍스 매장에 갔답니다. 라텍스가 좋은 것은 알겠는데~ 구미가 당기지는 않네요!!! 사진만 찍고... 쇼핑 후~ 다시 버스를 타고 이동중이랍니다. 버스에서의 심심함을 달래 줄 달콤한 사탕과 함께!! 파타야의 거리 모습이랍니다. 파타야에서의 첫째날 우리가 타봤던 쏭떼우~ 태국의 거리에는 오토바이가 참 많답니다. 그리고 태국은 교통사고가 적은 나라라고 하네요!! 몇년 전, 태국에 왔을 때... 그 때 가이드님 말씀은 태국은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고 따라서 오른손으로 핸들을 잡고 있기 때문에 대처가 빨라서 교통사고가 적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이 맞는 듯 합니다. [태국 / 파타야] 타일랜드 - 파타야, 태국의 거리 풍경 2007.09.25 (넷째날)
[태국 / 파타야 / 롱비치가든리조트] 타일랜드 - 파타야, Long Beach Garden 2007 호텔에서 부붸 아침식사 -> 라텍스 매장 -> 파인애플 농장 견학 & 시식 -> 보석 매장 -> 방콕으로 이동->점심 영빈관 (한식 부붸) ->방콕왕궁 -> 에메랄드사원 -> 수상가옥 -> 새벽사원 -> 잡화상 쇼핑 -> 코끼리 트레킹 -> 저녁 (로얄 드레곤) -> 방콕 수완나품 공항으로 이동 비록 영문 신문이지만~ 세상 돌아가는 것이 궁금해서... 이제 방콕으로 돌아갑니다. 파타야에서의 추억을 가슴에 묻고~ 파타야의 아침!!!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방콕에서의 신나는 일정이 기다리고 있는 하루가 밝았습니다!! [태국 / 파타야 / 롱비치가든리조트] 타일랜드 - 파타야, Long Beach Garden 2007.09.25 (넷째날)
[태국 / 파타야 / 롱비치가든리조트] 타일랜드 - 파타야, Long Beach Garden 야경 2007 잠 못 이루는 밤~ 파타야의 마지막 밤!! 아쉬워서 잠을 이룰 수가 없어요!!! 새벽 1시... 이렇게 잠을 못 이루고 사진찍기로 마음을 달랬답니다. 멀리로는 계속 벼락이 쳤습니다. 사진기에 담으려 노력했지만, 워낙 멀어서... [태국 / 파타야 / 롱비치가든리조트] 타일랜드 - 파타야, Long Beach Garden 야경 2007.09.25 (넷째날)
[태국 / 파타야 / 롱비치가든리조트] 타일랜드 - 파타야, Long Beach Garden 2007 태국의 {포도맛 야쿠르트}와 {커피맛 우유}!! 맛이 느끼하답니다!! 다른 것은 다 맛있는데... 이건 도저히 못 먹겠네요!!! 눙눅 빌리지 갈 때 이렇게 난장판을 해 놓고 나갔는데! 신나게 놀다가 들어와보니~ 말끔하게 청소가 되어 있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호텔이 좋긴 좋구나!!! 를 2시간 받고 호텔로 돌아왔답니다. 어찌나 잡아당기고 밟고 올라서고 하는지... 시원하기도 아프기도 했답니다. 키가 2센티는 커진듯...^^ [태국 / 파타야 / 롱비치가든리조트] 타일랜드 - 파타야, Long Beach Garden 2007.09.24 (셋째날)
[태국 / 파타야 / 코끼리트레킹] 타일랜드 - 파타야, 코끼리트레킹 2007 코끼리 조련사들은 무슨 노래를 부를까요??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과자를 주며는 코로 받지요~~~~"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한국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여길 가나 저길가나 한국어 잘하는 태국 사람들이 많답니다. 코끼리들 중에 제일 말 안 들었던 코끼리!!! 사진을 찍을 때는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계속 움직이고... 그래도 조련사 아저씨가 많이 찍어줬기에 몇 장이라도 건질 수 있었답니다. 코끼리 꼬리탈로 만든 반지랍니다. 한국돈으로 3000\ 주고 샀는데~ 코끼리털을 지니고 다니면 행운이 온다고 합니다. (미신이지만 한번 믿어볼래요) 코끼리 조련사 아저씨께서 즉석에서 만들어 주신 메뚜기!! 정말 신기했답니다... 어떻게 만들었지?? 딱딱한 파파야를 이빨이 튼튼한 코끼리는 잘 씹어 먹는다고 ..
[태국 / 파타야 / 눙눅빌리지] 타일랜드 - 파타야, 눙눅빌리지 2007 각종 동물들의 쇼 중에서 [코끼리쇼]가 가장 재미 있었답니다. 사람들의 호응도 대단했고요!! 코끼리들이 재주도 부리고, 춤도 추고, 그림도 그리고, 누워 있는 사람들에게 안마도 해주고, 축구도 하고, 볼링도 하고, 농구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코끼리가 티셔츠에 그린 그림은 250$에 판매도 한답니다. (못살아~) 나뭇잎은 코끼리가 코로 찍어서 그리고~ 나뭇가지는 조련사 아저씨가 그린답니다. 코끼리가 그림 그린 티셔츠 250$ [태국 / 파타야 / 눙눅빌리지] 타일랜드 - 파타야, 눙눅빌리지 2007.09.24 (셋째날)
[태국 / 파타야 / 눙눅빌리지] 타일랜드 - 파타야, 눙눅빌리지 2007 대한민국에서 요즘 한창인 코스모스...너무 반가웠답니다!! 나무에 개미들이 많아요! 신기한 열대 나무들! 민속 공연도 관람했답니다. 너무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답니다. 태국 아이스크림도 우리나라 아이스크림과 맛이 똑같답니다. 과자도 맛있어요~!! 살아 있는 호랑이 이 친구와 사진 찍고 싶으면 3$ 사진만 찍으려면 돈이니...이런~ [태국 / 파타야 / 눙눅빌리지] 타일랜드 - 파타야, 눙눅빌리지 2007.09.24 (셋째날)
[태국 / 파타야 / 눙눅빌리지] 타일랜드 - 파타야, 눙눅빌리지 2007 200만평의 대지 위에 수천가지 나무와 꽃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정원!! 눙눅할머니께서 파타야에서 엄청난 땅 부잣집 딸로 태어나셨다고 합니다. 할머니께서 정원에서 나무와 꽃들을 하나 둘 심다보니 이렇게 넓어졌다고 합니다. 20년 동안 가꾸신 정원이라고 하네요!!! 지금도 산을 깍아서 계속 정원을 늘리고 있다합니다. 정원이 너무 크다보니 정원사만 150면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입 소문을 타고 알려져서 관광지로 알려지게 되었다는군요!! 안 쪽에는 [코끼리쇼]와 [민속 공연]을 볼 수 있는 곳도 있답니다. 열대 식물들로 가득합니다. 태국이 따뜻한 나라이다보니 1년 365일 항상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꽃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카메라에는 모두 담을수가 없었답니다!! 몇 종류만 찍어봤답니다..
[태국 / 파타야 / 산호섬] 타일랜드 - 파타야, 산호섬 2007 [씨워킹(60$)], 우주인이 쓰는 것 같은 헬멧을 쓰고 바닷 속에 들어가 열대어들에게 식빵도 주고~ 여러가지 바다 생물들도 구경했답니다. 바닷 속이 확 트여서 보이는 바닷물이 아니라 조금 실망이었지만~ (기대가 컸나봐요) 좋은 경험이었답니다. 동생이 자꾸 [제트스키]를 타야겠다고 해서 20$씩 지불하고 [제트스키]를 탔답니다. 아저씨께서 어찌나 세게 달리시는지~ 물이 많이 튀어서 앞이 보이질 않았답니다. 동생은 자기가 운전을 했다는데 너무 빨리 달려서 아저씨가 너무 빠르다고 핀잔을 주셨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해양 스포츠도 즐기고~ 산호섬 앞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산호섬에서의 즐거운 오전 시간이었답니다. 비치 타올은 호텔에서 대여 한 것!!! 잊어버리면 20$를 물어내라고 합니다. 가이드 분께서는 ..
[태국 / 파타야 / 산호섬] 타일랜드 - 파타야, 산호섬 2007 아침 (호텔 부붸식) -> 스피드보드 타고 (산호섬)으로 이동 -> 산호섬에서 해양 스포츠 즐기기 (제트스키, 씨워킹) & 자유시간 -> 점심 (한식 삼겹살) -> 호텔로 귀환 (간단한 샤워) -> 눙눅빌리지 관광 (코끼리쇼, 민속 공연) -> 저녁 (호텔에서 씨푸드) -> 타이 전통 지압 마사지(40$) 파타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또 신나는 하루를 시작해 볼까요~ 오늘은 아름다운 산호섬에 가는 날이랍니다. 호텔 식당에서 뷔페로 아침을 먹고~ 그런데 너무 늦게 준비하는 바람에 빵 두쪽 밖에 못 먹었답니다. 맛있는 것이 정말 많았는데~ 스피스보트를 타고 산호섬으로!!! 스피드 보트 뱃머리에 탔는데~ 어찌나 흔들리고 쿵쾅 거리는지... 배가 안 부서진게 다행입니다. 엉덩이는 아프지만... 시원한 바람을 맞..
[태국 / 파타야 / 나이트투어] 타일랜드 - 파타야, 나이트투어 # 파타야 밤풍경 2007 파타야의 밤거리는 정말 활기에 넘쳤답니다. 야시장 구경도 하고~ 나이트투어 신청한 사람들에게만 발마사지(20$)를 서비스로 해주었답니다. 1시간 동안 발 마사지를 받았는데... 와우~ 정말 시원하답니다. 발도 매끈매끈해지고... 야시장 곳곳에서 무에타이 경기도 볼 수 있답니다. 태국의 교통수단 ... 쏭떼우~ 미터택시는 미터마다 요금이 올라가는 택시이고~ 쏭떼우는 흥정을 해 목적지까지 가는 택시랍니다. 나이트 투어를 마치고 쏭떼우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호텔에 돌아왔답니다. 파타야에서 우리가 머무는 호텔~ LONG BEACH GARDEN 태국 맥주 SINGHA 호텔 앞 훼미리마트에서 구입!! 가격은 저렴하답니다. 한병에 20바트~ 그 외에 태국빵과 과자도 사 먹었답니다. [태국 / 파타야 / 나이트투어] ..
[태국 / 파타야 / 나이트투어 / 시장] 타일랜드 - 파타야, 나이트투어 # 곤충튀김 2007 일인당 60$ 로 떠나는 파타야의 밤거리 문화 즐기기!!! 파타야는 낮보다 밤에 더 시끌벅적하고 활기가 넘친다고 합니다. 실제로 밤이 더 현란하고 즐기고 볼거리가 많았답니다. 길거리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벌레 튀김들~ 전갈튀김, 개구리튀김, 메뚜기튀김, 애벌레튀김... 맥주 한잔과 먹으면 끝내주는 새우 구이~ 단백질 덩어리 메뚜기 튀김~ 우리나라의 작은 메뚜기가 아니랍니다. 어른 엄지 손가락 만해서 먹기가 좀~ 튀겨 먹으려고 키우는 식용 개구리!! 맛있는 열대과일 ... 망고 겉모양은 감~ 속모양은 마늘 같은 새콤 달콤한 망고스팅!! 나의 동생, 전갈을 통째 먹으려다가 가이드님께서 하시는 말씀 "그거 다 먹으면 배탈 나니까 먹지마세요~!!!" 아쉬운 제 동생은 전갈 앞다리 두개로 만족해야했답니다. 저는..
[태국 / 파타야 / 티파니쇼] 타일랜드 - 파타야, MK수끼 # 티파니쇼 2007 저녁은 MK수끼를 먹었답니다. 수끼란? 신선한 야채, 육류, 해산물, 면류등을 뜨거운 육수에 넣어 데쳐 먹는 태국 전통 식사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샤브샤브와 비슷해요! 너무 맛있어서 먹는데 정신이 없어 사진 찍는 것도 잊었답니다. 맛있게 먹고 있는 근영군~! 식사를 마치고... 티파니쇼 장으로 이동~!! 아름다운 게이들의 환상적인 공연~ VIP석에서 관람했답니다. 여자가 봐도 정말 아름다워요!! 티파니쇼의 무용수들은 모두 72명이라고 합니다. 모두 남자이고요~ (여자가 된 사람들도 많고) 환상적인 쇼였습니다... [태국 / 파타야 / 티파니쇼] 타일랜드 - 파타야, MK수끼 # 티파니쇼 2007.09.23 (둘째날)
[태국 / 파타야 / 롱비치] 타일랜드 - 파타야, LONG BEACH GARDEN HOTLE 2007 호텔에 짐을 풀고 1시간의 자유시간 동안에 호텔 여기저기를 구경했답니다. 호텔 계단을 내려와 수영장을 지나면 바로 시원하게 펼쳐진 파타야 해변이 나온답니다. LONG BEACH GARDEN HOTEL 의 수영장이랍니다.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수영장을 아쉽게도 이용하지는 못했답니다. 일행들과의 미팅 장소였던 호텔의 로비. 저녁 시간에는 이곳에서 째즈 공연도 펼쳐지고~ 잠시 쉬어가기도 했던 호텔 로비랍니다. [태국 / 파타야 / 롱비치] 타일랜드 - 파타야, LONG BEACH GARDEN HOTLE 2007.09.23 (둘째날)
[태국 / 파타야 / 롱비치호텔리조트] 타일랜드 - 파타야, LONG BEACH GARDEN HOTEL 2007 우리가 파타야에서 머무를 호텔이랍니다. 침대는 두개, 하나는 싱글 하나는 더블 침대랍니다. 벽에 걸려 있던 태국적인 그림의 액자... 화장실은 욕탕 시설과 샤워 시설 두가지 모두 갖추어져 있어 편리하답니다. 호텔은 모두 16층!! 우리는 14층 (1410호) 의 방을 사용하였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파타야 앞 바다~ 마음 속까지 시원합니다!! 태국에는 곳곳에 사원들이 많답니다. 태국에는 아직 한번도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다고 합니다. 지붕들을 보면 모두 허술해 보이지만... 강풍이 안 부는 나라라서 튼튼하게 만들 필요가 없다는군요~ 전봇대도 모두 사각인데~ 뱀이 기어오르지 못하게 하는 이유도 있지만~ 이것 역시 강풍이 안 불기에 원 모양으로 만들지 않아도 되고 우선 사각으로 만드는 것이 값이 싸다고 합..
[태국 / 파타야 / 미니시암] 타일랜드 - 파타야, MINI SIAM 미니시암 2007 미니시암에서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태국 / 파타야 / 미니시암] 타일랜드 - 파타야, MINI SIAM 미니시암 2007.09.23 (둘째날)
[태국 / 파타야 / 미니시암] 타일랜드 - 파타야, MINI SIAM 미니시암 2007 세계의 유명 건축물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즐거움~!! 방콕으로 다시 올라가는 날 관광하게 될 왕궁~ 기대됩니다!! [태국 / 파타야 / 미니시암] 타일랜드 - 파타야, MINI SIAM 미니시암 2007.09.23 (둘째날)
[태국 / 파타야 / 미니시암] 타일랜드 - 파타야, MINI SIAM 미니시암 2007 세계의 유명 건축물을 작게 축소시켜 만들어 전시해 놓은 곳이랍니다. 우리나라의 아인스 월드랑 비슷한 성격의 곳인데... 아인스 월드보다는 훨씬 크고 이쁘답니다. 규모도 크고 주변의 정원도 이뻐요!! 낮에는 35도까지 올라가는 태국의 날씨 (더 심할 때는 40도도 훌쩍 넘는다고 합니다) 너무 더워서 혼났답니다. 너무 덥기 때문에 항상 물은 필수!!! [태국 / 파타야 / 미니시암] 타일랜드 - 파타야, MINI SIAM 미니시암 2007.09.23 (둘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