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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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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 까오슝 / 신쭈오잉역] 인천국제공항, 출국 # 까오슝국제공항 # 환전 # 이지카드(교통카드) 구입 # 신쭈오잉역, 고속철 티켓 구입 2020 인천공항엔 전날 저녁 마지막 전철을 타고 이동할 예정이었지만,,, 당일 새벽 3시에 출발해도 문제 없을 상황이 되었다. 그래도 간단히 싼다고 챙긴 케리어는 저녁이 다 되어서야 챙겼고~ 새벽 3시 출발이라 잠을 자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하지만, 모든 외출 준비가 끝난 상태라 잠을 청하기도 불편 ㅡㅡ;;; 큰일이다!!! 문제가 생겼다. 한달 동안 아팠던 휴유증으로 몸은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은 상태였다. 물론 일상생활엔 지장이 없었던터라~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던 찰라. 여행을 떠나기 전날엔 심한 기침을 하다가 아침엔 혀가 돌아가는 등... 조짐이 좋지 않았다. 제발 아파지지만 말자며 걱정 중이었는데~ 드. 디. 어...!!!! 점심 때부터 이유는 모르겠지만, 갈비뼈와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아니, 갈..
[베트남 / 다낭 / 뮤즈 코코베이 다낭] 인천국제공항 - 다낭국제공항 # 진에어 # 뮤즈 코코베이 다낭 리조트 # 비행기에서 맞은 새해 2019 약 한달전, 다음 여행지를 정했다. 이번엔 조금 편하고 싶었다. 물론 직접 계획하고 머리 아픈 여행이 오랜 기억을 선사하지만, 때론 패키지가 좋을 때도 있다. 물론 해외여행을 자주가는 편은 아니지만, 지난 번, "인도네시아, 발리"는 패키지로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교통이 불편하거나 좋지 않은 곳은 패키지도 괜찮은 듯. 그래도 모험 삼아 자유여행을 즐겨보고 싶기는 하다.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정해진 곳은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를 갈 것이냐, 아니면 유명한 하롱베이를 갈 것이냐, 홍등이 화려한 다낭을 갈 것이냐... 그것이 고민이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지인을 통해 조금은 저렴이로 나온 다낭 패키지로 선택. 어른 기준 약 50만원 3박 5일간의 일정. 패키지의 단점은 갈 때도 밤 비행기. 올 때도..
[일본 / 도쿄 / 마루노우치 / 도쿄역] 인천국제공항 # 나리타공항 # 신오쿠보 한인타운 # 도쿄역 # 선라이즈 익스프레스 예매 (도쿄-히메지) # 일본에서 한달 살아보기 2019 일본, 나리타공항으로 떠나는 비행기는 아침 6시 45분. 전날. 오후 10시 즈음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노숙을 했다. 차라리 마지막 지하철을 탈 걸 그랬나... ㅡㅡ;;; 공항은 언제나 그랬듯... 여행의 설레임이 있는 곳. 이번 일본 여행은 좀 길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22박 23일. (인천공항 도착 기준으론 23박 24일) 거의 한달. 일본에서 한달 살아보기 느낌으로 떠나는 여행이다. 원래 계획의 시작은 교토 일주일 여행이었는데, 도쿄도 또 가야지 하다보니 이주일, 간 김에 다른데도 볼까... 하다보니 거의 한달이란 날짜가 됐다 ㅡㅡ;;; 지인 분들이 한국인이 그것도 같은 문화권이고, 가까운 일본에서 한달 살기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며, 신기해했다. 작년 여름. 에어컨으로 인해 너무나도 추운 인천공항..
[인도네시아 / 발리 / 덴파샤르발리공항] 덴파샤르발리공항 # 인도네시아가루다항공 # 수디씨의 편지 # 집으로 2017 (여섯째날) 발리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덴파샤르발리공항"에 도착. 5일동안 머물렀던 "인도네시아 발리" 시간이 꽤 긴 것 같았지만,,, 총알처럼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아쉽다. 수디씨와도 정들었는데,,, 다음에는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가이드 해달라고 해야겠다. 그래야 인도네시아의 일상도 만나보고, 자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단은 여행경비도 저렴하고,,, :) 밤 비행기라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밤이라 할 것이 없다 ㅡㅡ;; 수디씨도 이제 자기가 해야할 일은 여기까지라며~ 덴파샤르공항에 12일 밤 10시도 되기 전에 도착. 비행기 탑승 시간은 다음날인 13일 새벽 2시 45분즈음인데, 그 동안 뭐하지?? 덴파샤르 면세점은 보통 크기의 면세점이라 볼거리는 조금 있지만, 미국 달..
[인도네시아 / 발리 / 발리덴파샤국제공항] 발리 - 인도네시아 가루다항공 # 빈땅맥주 # 덴파샤공항 # 나시고렝 2017 (첫째날) 한달 반 전 즈음~ 여행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예약을 했다. 어느 나라를 여행 할까,,, 생각만 한달 이상. 인터넷으로 찾고, 여행사 찾아다니고, 사진도 찾아서 보고~ 여행을 떠나지도 않았는데, 이미 몇 개국은 다녀온 듯한 두통이 ㅡㅡ;; 원래 생각은 싱가폴쪽으로 가 있었으나~ 매번 도시(오사카, 홍콩, 상해등)로의 여행을 나갔으니, 이번엔 약간은 도시를 벗어난 자연적인 느낌의 나라로 여행하고 싶어졌다. 작년엔 폴란드 친구들이 다녀갔기에 폴란드도 염두해 두고 있었지만, 결국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괌, 사이판 등으로 생각이 굳어졌다. 긴~ 고민 끝에 정해진 곳이 "인도네시아 ㅡ 발리"다. 패키지와 자유여행이 적당히 섞인 여행으로 선택했다. 패키지 65~70% / 자유여행 30~45%정도?? 해..
[서울 / 폴란드 친구들 한국에 오다] 폴란드 친구, 한국에 오다 # 인천국제공항 마중 # 폴란드 선물 2016 드디어 DㅡDay!! 폴란드에서 내 친구들,,, "카로와 마그다"가 한국에 오는 날이다. 그녀들을 맞으러 "인천국제공항"으로 나갔다. 아빠와 함께 우리차로 마중을 갈까,,, 생각하다가,,, 지하철도 타보고, 구경(?)도 하고, 티머니도 사야하고,,,등등 해야 할 일들이 많아 지하철로 마중을 나갔다. 폴란드 - 카타르 - 인천 23시간을 날아 인천국제공항엔 5시에 도착.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1시간 이상을 기다려~ 우리는 드디어 만났다. ^ㅡ^;; 카로와 마그다가 나를 먼져 알아보고 손을 흔들어주고, 반가워해서 기분이 참 좋았다 :) 반가워요~ milo mi~ 카로 & 마그다~!! 그녀들의 첫 번째 여행지는 "부산" 한국에 입국한 첫째날은 우리집 (홈스테이)에서 보내기로 했다. 저녁은 가장 일반적인 한국 가..
[일본 / 오사카 간사이] 일본여행 - 오사카 # 엔화 환전 # 아시아나 샌드위치 # 오사카간사이공항 # 일본 시골풍경 # 점심식사 2016 폴란드 여행을 계획 중이었다.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머리가 아프다 ㅡ,.ㅡ^ 폴란드에 카롤리나가 있어서 쉬울거라 생각했는데,,, 숙소며, 비행기표(비행기는 어른 기준으로 왕복 130~140만원 정도)며, 여러가지 등등~ 알아볼 것도 많고, 더 문제는 폴란드라는 나라,,, 생각보다 알려진 것이 없어 힘들다 ㅠ,.ㅠ 그래도 나름 작년부터 알아봤던 여행인지라~ 그냥 히지부지 하기엔 아쉬움이 남아~ "일본"으로 여행을 가기로 마음을 돌렸다. 폴란드는 다음을 기약해본다. 일본여행을 알아보던 중~ 패키지이면서도 자유여행에 비슷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마음에도 드는 상품이 있어서 그것으로 선택!!! 3박 4일동안~ 교토, 오사카, 고베, 벳부, 유후인, 후쿠오카를 가며 썬플라워 페리에서 1박도 하고, 아소팜..
상큼한 유자빙수 - 투썸플레이스 Cafe + 인천국제공항 2012 수인선 개통하던날, 비는 내리고, 덥고ㅡ 집으로 가는 반대편으로 공항선에 몸을 싣고 인천국제공항으로 ㅡ,.ㅡ^ 투썸플레이스에서 "상큼한 유자빙수"를 즐기다 왔다는. 작지만 아늑한 실내 식물원이 있었건만, (스타가든) 지금은 자기부상열차 공사가 한창이다. 볼 때마다 아쉽네~ 상큼한 유자빙수 - 투썸플레이스 Cafe + 인천국제공항 2012.06.30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전망대 2012 인천국제공항전망대~ 공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건 아니고, 간단히 비행기 이착륙 모습을 멀리서 바라볼 수 있는 곳.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전망대 2012.03.04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 Cafe Marion 크레페 2012 밖은 깜깜해지고 저녁 때가되어 출출하다. "Cafe Marion" 앞 "크레페" 모형을 보니, 맛있어 보인다. "양배추 햄 크레페" 맛있고, 한끼 식사로도 괜찮았다. 크레페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었는데, 커다란 전병 부치는모습이 신기했다. (인천국제공항에 먹으러 온 기분이다...^ㅡ^;;;) 사람들에게도 인기 있는,,, 깜깜해졌으니 밤 풍경도 카메라에 담고~ 워낙 추워 밖에 나갈 엄두는 못냈다. 집에 돌아올 때도 공항철도로~ 안녕,,,?? 아톰~ 넌,,, 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2012.01.15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 투썸플레이스 2012 스타가든이 없어졌다는 실망을 안고~ 1층으로 내려와 "Cafe 투썸플레이스"로 향했다. 이번에도,,, 달콤한 "캬라멜마끼야또" 다음엔 꼭 메뉴를 바꿔 보리다!! 따뜻한 핫초콜릿,,, 맛은~ 첨가제가 많이 들어간 듯한 ㅡ,.ㅡ^ 시원하고 상큼한 "레몬 마카롱 치즈 케이크" 달콤하고 따뜻한 "캬라멜마끼애또"향기에 취해~ 돌아다니길 좋아하는 내 성격을오늘 만큼은 억제하고 ^ㅡ^;; 한참을,,, 그렇게,,, 머물렀다. 캐릭터, 팬시 Shop도 둘러보고,,, 공항쪽으로 건너가 본다... 사람 참~ 많다. "청계천"의 추억을 이 곳에서도 만날 수 있었다. 반갑게도(?)청계천에서 보았던 "등"도 만나고,,, 한국에서 처음 만나는 "영화음악"이란 주제로 "콘서트"도 관람하고,,,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2012.01.15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2012 날씨가 추운 겨울엔,,, 따뜻한 "실내" 구경거리를 찾기 마련이다. 편리하게 지하철로 갈 수 있고, 실내라 춥지 않고, 사람 구경도 하고, 작지만 여유로운 "가든"이 있는 곳~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 중에서 가장 큰 목적이라면,,, "스타가든"에서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식물 구경도 할 생각이었다. (스타가든은 2011년 12월 1일, 운영이 종료되었다.) 공항철도를 이용해 도착 후 공항과 연결된 곳으로 나와보니~ 아담한 "스케이트장"이 있다. 대부분 아이들이다. 실내다보니 가벼운 옷차림으로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다. 따뜻하게 스케이트를즐길 수 있는 괜찮은 곳으로 생각된다. 스타가든을 향해 위로 올라간다,,, 실망했다. "스타가든 고별인사"라니,,, 정말 괜찮은 "쉼터"였는데, 아깝다. 이 곳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