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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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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본점] 명동의 크리스마스 # 도시의 크리스마스 # 신세계백화점 본점 2021 사회적으로 축소된 크리스마스 장식 때문일까... 신세계백화점 본점 크리스마스 LED 장식엔 많은 사람들로 난리가 났다. 롯데월드 매직 아일랜드의 백설공주 성은 2021년이 지나가기 전에 만나보고 싶었는데... 그냥 지나갔다. 2022년을 기약해보자. 찾아보니, 약간은 도쿄 디즈니에서 보았던 느낌이던데... 내가 좋아하는 남산타워도 함께 :D 위치를 이곳으로 저것으로 옮기며 담아봤다. 하지만, 와~ 이렇게 많은 인파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다;;; 올라갈 수 있는 곳엔 어느곳이든 사람들로 가득가득... 시민의식은 꽝이요, 굉장히 위험해 보였다. 라동이, 라민이, 라밤이... 함께 갔지만, 사진이 없어 아쉽다. 많은 인파로 가장 난리가 난 중앙우체국 쪽으로 건너왔다. 놀이동산에서 몇 시간 줄을 서야 하는 풍경이 ..
[롯데백화점 본점] 명동의 크리스마스 풍경 # 롯데백화점 본점 2021 코로나19가 시작되고 두 번째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작년엔 서로가 조심하자는 의미에서 크리스마스 연말 분위기를 거의 만날 수 없었던 것 같다. 아니면, 내가 모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게... 난 작년에 98% 집순이였다. 덕분에 라동이와 오 남매(15Cm 라이언) 옷은 손바느질로 실컷, 질릴(?)만큼 만들었다. 생각해보니, 집순이인 것 같다가도. 난 집순이는 정말 아닌 것 같다는 결론이 났다. 그래서 올해는 마스크 잘하고. 대부분 실외로 잘 다녀서 나름 기분이 상쾌하달까??? 깜깜해지고 난 후 저녁시간... 명동의 롯데 본점과 신세계 본점, 크리스마스(연말) 장식만을 목적으로 짧은 나들이를 다녀왔다. 밤이 일찍 찾아오는 계절이 유일하게 고마웠던 단 하루. 을지로 입구 역을 출발로 롯데와 신세계 일대의..
[청계천 / 서울크리스마스페스티벌] 청계천 크리스마스 축제 # 청계광장 # 크리스마스 이브 2016 어느덧 시간이 흘러~ "크리스마스 이브 (Eve)가 되었다. 주말이고, 토요일이라,,, 늘어진다 ㅡㅡ;; 그냥 집에 있을지~ 나갈지만 온 종일 생각하다가;; 5시 즈음~ 어느새 해가 진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집에만 있기엔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 난,,, 아직도 마음만은 10대인가보다. 별일 없이 크리스마스 이브랑 크리스마스 때 시내를 배회하던 나의 학생 시절이 생각나~ 웃음이 난다. ㅋㅋㅋ 그리하여~ 오후 6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그제서야 집을 나선다. 어디를 가야 하나?? 어디로 가야하나?? 어디로 가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려나??? 문득~ "신촌 크리스마스 거리축제"가 생각났다. 신촌으로 가는 길에 한 곳을 더 들르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미 늦은 시간에 집을 나섰음에도..
[청계천 / 서울크리스마스페스티벌] 청계천 크리스마스 축제 # 눈발 날리던 날 2016 참,,, 난 스스로 고생이다;;; 이렇게 추운 날 서울산책이라니 ㅡㅡ;;; 그래도 마음은 상쾌해서 좋다 :) 그것만으로 괜찮은거다. 청계광장으로 걸어왔다. 지난 번 왔던 날은 토요일(12월 10일), 언제나 주말이면 그랫 듯~ 광화문일대 곳곳에서 촛볼집회가 있던 날. 평일에 어정쩡한 시간이라~ 그 날을 생각하면 굉장히 한산하다. 2016년 12월 10일,,, http://frog30000.tistory.com/8927 12월초에 왔을 땐 무언가 부족해 보인다 싶었는데,,, 역시나 생각데로 미완성이었다. 이제야~ 무언가 화려하고 볼만하다. 청계천에서의 "서울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은,,, 12월 12일부터 3주 동안인 2017년 1월 1일(일요일)까지 청계광장에서 장통교까지 1.2Km구간에서 운영되여~ LED..
[정동전망대] 13층에서 내려다 본 덕수궁 # 정동전망대 # 카푸치노 # 서울산책 # 나에게 주고 싶었던 선물 2016 그냥~ 나에게 무언가 선물해 주고 싶었던 그 날. 선물이야~ 타인에게 받던, 내가 나에게 스스로 주던 모든 것이 소중하고 좋지만,,, 난~ 내가 나에게 스스로 주는 선물이 가장 좋더라. 내가 나의 마음을 가장 잘~ 아니깐 :) 그 날 내가 나에게 주고 싶었던 선물은,,, 정동전망대 / 13층에서 내려다 본 덕수궁의 모습이었다. 지인분께 덕수궁을 내려다보며, 카톡을 하나 했다. 내가 보낸 사진을 보고 지인분의 말씀이,,, "덕수궁이 너희 집이면 좋겠니??" "아니요. 전 덕수궁이 내려다 보이는 정동전망대가 우리집이면 좋겠어요" 그냥~ 왠지 이 곳에 앉아 덕수궁이며, 종로 일대를 내려다 보는 이 맛이 참 좋다. 가슴이 시원하면서 따뜻하다고 해야 할까?? 거기에 따뜻한 카푸치노도 함께 한다면,,, 이런 소소함..
[코엑스 / 2016 무역센터 겨울축제] 코엑스 크리스마스 축제 # 무역센터 겨울축제 # 양꼬치 구이 2016 코엑스 "홈테이블데코페어"관람을 마치고,,, 데코페어에 들어가기 전~ 코엑스 곳곳에 크리스마스 장식과 연말 장식이 되어 있는 것을 보며 지나쳤다. 코엑스에 온 목적이 따로 있기에,,, 이 곳에 시간을 지체할 순 없다는 생각에!! 데코페어 관람을 마치고~ 연말도 다가오고, 12월 15일 기분으로는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 때라, 무슨 트리들이 있는지 한바퀴 둘러봤다. 연말 분위기도 느끼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트리는 "스폰지 밥" 트리 :) 되겠다. "코엑스 / 2016 무역센터 겨울축제"는 12월 15일을 시작으로 2016년 12월 31일 (토요일)까지. 마지막날인 31일에는 새해맞이 카운트 다운 행사도 있단다. 먹거리 장터와 윈터 마켓도 있다는데,,, 난 보진 못했다. 정문(?) 앞에선,,, 오..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파랑으로 물드는 청계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2015 5시가 넘어서야 청계천의 모든 불빛들은 점등이 됐다. "광통교"에서 바라 본 청계천은 온통 신비로운 파란물결이었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심했던 날. 사진엔 잘 표현되지 않았지만, 저녁 노을 색이 확실하지만 않았을 뿐~ 온통 붉은 색이라,,, 쳐다보는 사람들이 한마디씩 하는 말이 들려오는데,,, "하늘이 왜 저래??" ㅡㅡ;;; 그나마 청계천의 파란색 불빛과 대조를 이루며 더 멋져 보이는 건 다행이라 해야하나 ㅡㅡ;;; 광통교 아래로 내려왔다. 중간 중간의 계단을 이용하여~ 청계천 아래로 위로 다니면서 멋진 풍경 많이 봤다. 해가 저물자 뿅~ 하고 나타난 것처럼 사람들이 갑자기 많아진다. 한창 설치 중에 봤을 땐,,, 거미줄 같은 줄도 많이도 달아놨네. 무언가 주렁주렁 장식하려고 그러나?? 그러나 예상은 빗..
메리 크리스마스,,, 홈메이드, 크리스마스 리스 2013 따뜻한 연말 / 크리스마스 되세요!! 일전에 예고했던데로,,, 삼각대를 놓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ㅡㅡ;; 삼각대의 중요함이 확연히 보이는 순간,,,ㅡ,.ㅡ^ 상세히 표현되는 빛의 반짝임까지도. 만. 족. 스 .럽. 다... 많고, 많은 사진 들 중에서 컬러 좋고, 구도 좋은 사진을 골라 포스팅해본다. 사진 고르기 참~ 힘들었다. ㅡㅡ!! 그리고, 재미삼아 "동영상"도 촬영해 봤다. "Canon 6D"가 여러가지로 효자 노릇을 한다. 메리 크리스마스,,, + 우리집 다래덩쿨로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 2013.12.13
미리~ 크리스마스 (스마트폰 사진 - 베가 LTE EX) 2013 12월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연말이 가까워오고 있다...ㅠ,.ㅠ 요즈음 밖에 나가보면,,, 캐롤송도 들려오고, 번쩍번쩍 크리스마스 장식이 참 예쁘다. 2013년 11월 02일부터 2013년 12월 10일까지,,, 강의도 들으러가고, 드럼수업도 하러가고, 엄마랑 데이트도 하고, 그냥 놀러도 가고,,, ,,,할 때 스마트폰 "베가 LTE EX"로 하나하나 찍어 놓았던 크리스마스 장식 사진이다. 때가 때이니 만큼,,, 그냥 두기는 아깝고~ 그런데~ 화질 참 마음에 안 든다...ㅡ,.ㅡ^ "모두모두 미리~ 크리스마스~!!" 곰돌이 사진은,,, 작년 2012년 신촌 롯데백화점에 들렀다가 촬영해 둔 것,,, 스마트폰 사진은 잘 찍지도 않지만, 찍어도 잘 보는 편이 아니라,,, 위에 사진들 정리하다보니, 이것도 ..
[서울 등축제] 청계천, 서울등축제 2013 2013년 서울등축제. 2013년 11월 1일부터 17일까지. 청계천광장에서 삼일교 일원까지 "서울등축제"가 있었다. 해마다 찾는 서울등축제이지만, 매번 "등"이 재활용(?) 되는 느낌었다면,,, 이번엔 새로운 "등"으로만 꾸며진 등축제였다. 예전에 보았던 뽀로로, 슈퍼맨, 또,,, 민속놀이,,, 등의 "등"이외에 새로운 "등"을 만날 수 있어 신선했다. 이번 주제는,,, "한성 백제 천년의 꿈" 움직이는 등도 있어 새롭고 신선한 볼거리가 있었다. 올림픽공원(송파구)에서 전철을 타고 다시 종로구로 돌아왔다. ^ㅡ^;; 등축제를 보기 위해 청계천에 오니,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다. 보통은 늑대와 개의 시간이라 부른다지?? 6시도 되지 않았는데,,, 깜깜해지기 시작해서 기분은 별로다. ㅡ,.ㅡ^ 야경이라고 ..
[서울N타워 회전 레스토랑 / 엔그릴] 분위기로 즐기는 곳,,, 서울 N타워, 회전레스토랑 - N Grill + 그리고, 서울 N타워 전망대 2012 서울 N타워 회전 레스토랑 [ N Grill ] 12월 송년시즌이라 미리 예약을 해 두어야 할 것 같아. 한 달 전 즈음에 예약 완료!! 5시, 7시, 9시 타임이 있는데, 7시는 온전히 연인들을 위한 시간이었고, 밤이 일찍 찾아오는 요즈음 "5시"도 괜찮다 싶었다. 일몰도 보고, 야경도 보고~ 일석이조다. 엔그릴을 예약하면 전망대는 무료. 전망대에는 상점의 등불로 창문에 비치는 빛이 많아 서울 야경 관람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다면, 그 보다 조금 더 높고, 깜끔한 야경을 보기엔 레스토랑이 더 좋았다. 테이블은 연인을 위한 의자 배치와 가족을 위한 배치, 두 타입이 있다. 각 테이블엔 생화와 향초를 이용해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음식은 대체적으로 깔끔했다.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고, 웨이터..
63빌딩 전망대 - 서울 야경 2009 모든 것이 장난감처럼 보인다... 63빌딩 전망대 - 서울야경 2009.12.20
63빌딩 전망대 - 서울 야경 2009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60층으로... 전망대에 오르는 순간 입이 딱 벌어졌다. 63빌딩 60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의 야경... 환상적이었다. 낮에는 몇 번 와 봤지만, 밤에 야경 보러 오기는 처음인 듯... 이렇게 아름다운데 내가 서울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63빌딩 전망대 - 서울 야경 2009.12.20
63빌당 로비 2009 깜깜한 밤이 되어서야 63빌딩에 왔다. 이 곳도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밖의 눈송이 장식이 참 예뻤는데, 강 추위로 건물 밖으로는 나가지 않았다. 63빌딩 2009.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