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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당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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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동이와 형제들] 라동이 남매, 코엑스 별마당에 가다 # 코엑스 별마당 2020 라동이 남매의 오랜만의 외출... 올해도 여행 많이 가고, 소풍도 많이 가서 예쁜 사진 많이 담아줄려고 했는데. 아쉽다. 애들아!!! 우리집 유일한 라동이 여동생... 라민이 패셔니스타 깜찍이 아가씨 :D 코로나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더불어 라동이와 남매들 옷을 심하게 많이 만들었는데... 그것도 하나하나 포스팅 해봐야 하는데 엄두가 안 나네;;; 90%이상은 라민이 옷. 사자든, 사람이든,,, 여자들은 옷이 많이 필요하더라. ㅋㅋㅋ 사진엔 망토 빼고 다 만든 것. 망토도 잘 만드는데, 저건 딱 보고 예뻐서 몇 년 전에 구입. 따끈따끈한 우리집 막내... 라봉이 제주도에서 라이언을 입양했더니, 귤을 사은품으로 주더군;;; ㅋㅋㅋ 라동이... 코로나가 터지고 난 후. 라동이의 표정은 근..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 어쩌다 12월 2020 어쩌다 12월... 실화입니까??? 2020년. 코로나로 인해 마치 사라진 것 같지만, 잘 생각해보면 나름데로는 잘~ 보낸 것 같기도 하다. 아닌가??? 그래도 2021년은 코로나 없는 세상으로 맞이하고 싶다 ㅠ,.ㅠ 나름 잘 보낸 것 같다고 생각은 하지만, 다른 해보다는 활동량이 1/50정도 됐을라나?? 그 속에서도 나름 잘 보낼라고 발악했던 나의 모습. 아주 칭찬해!!! 얼마만의 외출인지 모르겠다. 그냥 있다간 연말 분위기 한번 못 만나고 2020년을 보내게 될 것 같아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으로... 다음주엔 영하 10도 이하의 추위가 찾아 온다고 했고, 자주 밖에 나가지 않다보니 아직 몸이 추위에 적응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야외보단 실내로. 마스크 잘 쓰고 다니면 그나마 안전한 것 같 긴 하니까~ ..
[코엑스 / 별마당도서관] 머물다 가기 좋은 곳, 별마당도서관 2019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코엑스, 자주 드나들었던 곳이다. 이유는 바로, 박람회. 카페쇼, 디자인페어, 캐릭터페어, 그 밖의 여러 행사들... 다방면으로 관심거리가 많아 열정적으로 다녔던 것 같다. 그런데, 같은 박람회를 해마다 3~4번 이상 가 본 결과. 이제는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다. 몇 년 쉬었다가(?) 다시 가보는 걸로... 봉은사까지 왔으니, 일부러 별마당 도서관에 들렀다. 주변에 카카오프렌즈샵도 있어서 코엑스에 오면 꼭 들르게 되는 곳이다. 마치. 해리포터에서나 봤을 법한 모습. 요즈음 서울 시내에 특이한 서점? 도서관? 2곳 정도가 생긴 것 같던데... 찾아봐야겠다. 처음 생겼을 땐, 시즌으로 잠깐 있다가 사라질 줄 알았는데... 그런 건 아니었던 모양이다. 여유가 있는 날엔 한적한 2층..
[코엑스 / 별마당도서관] 초대형 금빛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날 수 있는 곳 # 별마당도서관 # 스타필드 코엑스몰 2017 홈테이블데코페어를 만나기 위해"코엑스"에 왔다. 올해는 핸드메이드페어, 카페쇼등을 만나지 못해,,,코엑스엔 정말 오랜만이다. 12월 딱 중간. (12월15일) 요즈음 인터넷이나 SNS를 보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볼만한 도심 속 트리들을 비롯해크리스마스나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 등이 이곳저곳 소개되는 포스팅이 많다.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에도 초대형 금빛트리가 설치되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오전 시간이긴 하지만,금요일이고, 오후로 갈 수록 사람들이 많아지겠다 싶어서~ 홈데코페어를 만나기 전 별마당도서관을 먼져 찾았다 :) 그런데, 딱 대학박람회 시즌이라,,, 그렇지 않아도 사람 많은 곳인데,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다.특히 막 수능을 마친 고3생들;;; 별다방 도서관은 지난 여름에 오픈 했..
[코엑스 / 별마당도서관] 찜통 더위 피해 북캉스 떠나자 # 별마당도서관 # 코엑스 스타필드 # 토크콘서트 # 카카오프렌즈샵 2017 요즈음 핫한 "코엑스 스타필드 [별마당도서관]" 폭염주의보다,,, 폭염특보다,,, 날씨가 점점 더워질 수록 더 많은 사람들로 북새동을 이루는 곳이다. 이름하여,,, "북캉스"하기 좋은 곳이다. 시원한 곳에서의 책 한권의 여유. 삼성역 / 코엑스. 워낙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라 책 읽을 여유가 생길까 싶지만,,, 한가지 팁을 말하자면~ 위드미 편의점과 초콜릿 카페 중간에 위치한 자리는 좀 조용한 편 같다. 바로 아래 사진에 보이는 윗층 자리. (전체적으로 윗층이 좀 여유롭다) 편의점은 정말 깜짝 놀랐다. 모든 것이 최신식. 정말 이 곳이 편의점 맞나 싶었다,,, 사실, 책 읽으러 오시는 분들보다는 사진찍으로 오시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해리포터 영화에서 본 듯한 장면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