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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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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본점] 명동의 크리스마스 # 도시의 크리스마스 # 신세계백화점 본점 2021 사회적으로 축소된 크리스마스 장식 때문일까... 신세계백화점 본점 크리스마스 LED 장식엔 많은 사람들로 난리가 났다. 롯데월드 매직 아일랜드의 백설공주 성은 2021년이 지나가기 전에 만나보고 싶었는데... 그냥 지나갔다. 2022년을 기약해보자. 찾아보니, 약간은 도쿄 디즈니에서 보았던 느낌이던데... 내가 좋아하는 남산타워도 함께 :D 위치를 이곳으로 저것으로 옮기며 담아봤다. 하지만, 와~ 이렇게 많은 인파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다;;; 올라갈 수 있는 곳엔 어느곳이든 사람들로 가득가득... 시민의식은 꽝이요, 굉장히 위험해 보였다. 라동이, 라민이, 라밤이... 함께 갔지만, 사진이 없어 아쉽다. 많은 인파로 가장 난리가 난 중앙우체국 쪽으로 건너왔다. 놀이동산에서 몇 시간 줄을 서야 하는 풍경이 ..
[남산공원길 / 남산벚꽃길] 벚꽃, 흩날리는 남산 # 남산, 남측 순환 벚꽃길 # N서울타워 ~ 남산도서관 2018 N서울타워에서 잠시 머무르며시원한 딸기라떼도 마시고 남산 아래 예쁜 풍경도 만났다. 더 머물고 싶었으나,벚꽃시즌이라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다. 다음에 다시 만나요~ :) 올 때마다 기분 좋은 곳이다. 물론 상업적인 곳이기는 하지만,그건 생각하고 즐기기 나름이니깐~!!! 남산야외식물원 (국악원)애서 N서울타워로 가는 길보단반대편(?) N서울타워에서 남산도서관(안중근기념관)으로 향하는 길이 더 화려했다. 벚꽃 터널도 훨씬 많고.햇살도 좋고. 남산 벚꽃이 이렇게나 아름다웠나?? 뭐,,, 아름다운 건 알았지만.이 정도였을 줄이야~ 하늘 색깔마져 예술 :) 전기버스??고장이 많아서 모두 퇴출 시켰다고 들었는데,,,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해 벚꽃구경 실컷 한 것 같아서~뿌듯하다. 꽃이 점점 좋아지면 나이 먹는 거라는데..
[남산공원길 / 남산벚꽃길] 벚꽃, 절정 이룬 남산공원길 # 남산야외식물원 ~ N서울타워 2018 내 일생 중. 두 번째로 아름다운 벚꽃 풍경을 만난 날인 것 같다. 4월12일... 서울N타워로 향하는 남산공원길은 그야말로 "꽃길"이었다. 모든 것이 완벽했던 하루. 벚꽃. 기온. 풍경. 하늘. 그리고 내 마음... 작년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올해 남산 벚꽃은 대박이다. 공기 상태가 아주 좋음은 아닌 것 같지만,,,이 정도 쯤이야~!!! 나 20살 때.내 친구가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그 친구는 63빌딩을 기준으로 동쪽에, 나는 서쪽에 살았다. 난 저녁 시간 집에 돌아가기 전, 63빌딩이 보이면 마음이 불안해~넌 그 시간에 63빌딩이 보이면 마음이 편안하겠다 :) 너와 나의 기준은 63빌딩이었다. 크크크,,, 역시나,,, 벚꽃은 낮에 보아야 더 예쁘다 :D 외국인이 탑승한 여행버스..
[남산 벚꽃길 / N서울타워] 남산 공원길 # 남산 벚꽃 절정 # N서울타워 # 반짝반짝 서울야경 # 국립극장 ~ 서울N타워까지 걷기 # 남산북측순환로 2018 오후 7시에 가까워졌다.4월초. 해가 꽤나 길어졌다. 앞으로 점점 해가 길어질 것을 생각하니, 신난다. 잃어버렸던 나의 시간을 되찾는 듯한 기분에~난 여름이 좋다. 겨울은 춥기도 하지만, 해가 너무 짧아 답답하다. 조금 더 일찍 왔더라면,,, 아쉬움은 있지만.활짝 핀 벚꽃 풍경에 기분이 날아갈 듯 좋다. 저녁 시간이라 산책하는 사람들도 많지 않아 한적하기까지 하니,,,금상첨화다. 나,,, 요즈음 들어 체력이 부쩍 늘은 것 같다.뭐,,, 언제나 튼튼하기는 했지만 :) 남산엔 헉헉거림이 싫어 항상 버스를 타고 오르곤 했는데.요즈음엔 버스보단 걸어가는 게 더 익숙하다. 언제나 건강하다는 것은 행운인지도 모른다.뒤돌아보니, 내 인생에 크게 아파본 적이 없다.그래서 때론,,, 연약한 여자이고 싶은 때가 있지. 크..
[남산공원 / N서울타워] 산벚 만개한 남산 # 남산 벚꽃 절정 # 벚꽃엔딩 # N서울타워 2017 남산도서관 앞에서 남산 순환버스를 탔다. 뒷쪽으로 오르면 바로지만, 남산은 일방통행이다. 버스를 타고~ 애니메이션센터를 지나고, 명동역을 지나고, 동국대학교를 지나고, 국립극장을 지나~ 남산길을 오른다. 이번엔 어쩔 수 없이 도서관 앞에서 버스를 탔지만, 보통은 언제나 많은 인파에 조금이라도 편하기 위해 명동역에서 버스를 타지 않고, 재미로를 따라 걸어 애니메이션센터에서 버스를 타곤 한다. 그러면 시간은 조금 더 걸리지만, 버스를 이용하기에 더 편리하다. 버스로 남산까지의 거리도 만만치 않으니 편안히 앉아서 가는게 좋을 듯. 어이쿠야,,, 벚꽃이 이렇게나 예쁜데~ 걸어서 올라왔었어야 했나보다;;; 남산 위의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내 눈에 두둥~ 띈 것이 있었으나,,, 이름은 모르겠다;;; 할미꽃인가??..
[남산공원 / N서울타워] 남산공원 산책로,,, 벚꽃엔딩 # 백범광장 2017 서쪽으로,,, 동쪽으로,,, 번쩍번쩍 :) 부천, 원미산 진달래꽃동산에서 서울, 남산공원으로 이동 :) 4월 16일, 4월 중순이면~ 서울 기준으로, 이미 여의도 윤중로를 비롯해 벚꽃 명소들의 벚꽃은 모두 엔딩이다. 하지만, 남산의 벚꽃은 이제사 시작. 산에서 만나는 벚꽃(산벚나무)이라 산 아래 벚꽃보다는 조금 늦게 개화한다. 해마다 아쉽게 놓쳤던, 남산의 벚꽃. 올해는 꼭 만나야겠다는 생각에 무리를 좀(?) 했다;;; 서울 여행 사이트에서 보니, 4월 15일 / 16일(토요일 / 일요일)에 남산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이라 했다. 이미 정보를 알기에 더 놓치기 싫었는지도 모른다. 게다가 벚꽃 시즌은 워낙 짧아 항상 아쉽다. 지하철 서울역에서 내려~ 걷고 걸어 백범광장으로 오르는 남산공원 산책로를 택했다...
[남산 서울N타워]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야경 # 서울N타워 # 사랑의 자물쇠 # 팔각정 # 토이스토리 2016 서울의 랜드마크,,, 서울N타워 사진을 찍고 있는데 옆에서 꼬마 아가씨가 아빠에게 말이 들려온다. "아빠,,, 아빠 자물쇠는 어디 있어??" "응,,,?? 아빠 자물쇠는 없어" "엥?? 왜 없어?? 왜 없냐구,,,!!! 징징징 ㅠ,.ㅠ" 꼬마의 아빠분,,, 많이 난감해 하시던데 ㅡㅡ;; 결말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 꼬마는 그렇게 생각한 모양이다. 모든 사람들의 자물쇠가 이 곳에 있다고,,, ㅡㅡ;;; 그러니 당연히 아빠것이 없으니 속상했겠지,,, ;;; 내 것도 없는데,,, 난~ 사진으로 흔적을 남기기는 하지만, 직접 흔적을 남기고 오는 건 싫어하니, 앞으로도 내 자물쇠가 여기에 걸리는 일은 없겠군;;; 많은 사랑들 중에~ 눈에 띄는 미니언 :) 리락쿠마,,, 서울 하늘 아래,,, 많은 사랑꾼들이 지..
[남산 서울타워프라자] 남산공원 # 서울타워프라자 # 서울N타워 # 공차 # 유후 캐릭터존 2016 남산야외식물원을 시작으로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 서울타워프라자(서울N타워). 들어가보자!!! 서울에서 은하수를 볼 수 있다면?? 아름다운 서울로 놀러오세요!!! 산책의 끝은 시원한 공차로~ :) 블랙티 & 타로 버블티 사람 많은 엘리베이터를 피해~ 계단으로 오르다 만난 또 다른 아몰레드. 처음보는 아몰레드 화면이라~ 관심이 간다. 장미도 흩날리고, 나비도 날아가고,,, 한국적인 단청무늬에,,, 화려한 불꽃놀이까지,,, 서울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화면 같은데~ 바라보고 있으면, 그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다. 유후와 친구들 캐릭터존도 새로 생겼다. 귀여운 유후와 친구들도 만나보고,,, 계단을 걸어올라 밖으로 나왔다. 6시도 되지 않았는데~ 어두워진다. 대략 4시반 정도만 되면 저녁이 되는 듯한 풍경이 되는데, ..
[남산, 서울N타워] 서울N타워 # 초대형 고릴라가 나타났다 # 서울야경 # 럭키문 # 크리스마스 # N버거 2015 역시 원래의 "서울N타워"쪽이 더 좋다. 눈에 익은 곳이라 더 그런지도 모른다. 게다가 멋진 서울의 야경도 볼 수 있으니 말이다. 2015년 크리스마스 이브,,, "럭키문"도 뜨고~ 탑 쪽으로 올라오니~ 초대형 고릴라가 더 잘 보인다. 뒷태가 참 예쁘구료~ 서울N타워 (남산타워)는 야경이 참 예쁘다. 크리스마스 이븐데, 사람들이 많지 않아 한산했던,,, 사랑의 자물쇠,,, 그 양이 너무 많아지다보니, 좀 무섭긴하다. 무게를 못 이기고 언제 무너질지 모를 일이라,,, 남산에 사랑의 자물쇠를 보면, 2014년 6월, 프랑스 파리의 사랑의 자물쇠로 알려진 "퐁데자르Pont des Arts" 다리의 난간 일부가 자물쇠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고 무너졌던 사건이 떠오르곤 한다. 사랑,,, 참 많기도 하지;;; 서울의..
[남산 YTN서울타워플라자] YTN서울타워플라자,,, 숨은 공간 40년만에 일반 공개 # 초대형 고릴라 # 남산공원 서울N타워 2015 서울 N타워 아래의 공개되지 않았던 공간,,, 2015년 12월 18일, 개관식이 있었던 "YTN서울타워플라자" 일반인에게 출입이 통제돼왔던 YTN서울타워 본관이 40년만에 처음 공개됐다. "YTN서울타워플라자"는,,, 서울N타워 아래에 있는 지상 4층, 지하 1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YTN서울타워 플라자'는 지난 2013년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된 뒤 방송 시설 등이 빠진 서울타워 본관동을 복합 문화 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 이 곳에서 서울 시내 야경 관람과 식당, 카페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개관식이 있은지 일주일이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이브였던지라, 서울N타워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일 줄 알았는데, 그리 사람들이 많지 않아 깜짝 놀랐다. ㅡㅡ^ 왠만한 주말보다 사람이 적었던~ 크리스마스..
[서울N타워] 남산공원, 서울N타워 + 서울야경 2013 난,,, "서울"이 정말 좋다. "서울"과 사랑에 빠졌다...^ㅡ^;; 지난번에는 서울N타워 색깔도 바뀌고,,, 조명을 이용하여 영상도 봤었는데,,, (우연히) 그것을 하는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다. 서울N타워 전망대 위에서의 풍경도 좋지만,,, 시원한 산바람을 맞으며~ 서울N타워 아래 전망대라고 해야 하나?? ,,, 이 곳에서 바라보는 서울 야경도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다. 쌀쌀한 바람이 심해 오래 머물지는 못했다. ㅡㅡ!! 내려올 때도 올라올 때와 마찮가지로,,, "케이블카"를 이용했다. 요즘 남산 케이블카 이용객이 그리 많지 않은 모양이다. 예전에는 꽤 많은 케이블카를 보고야지만, 탑승 차례가 돌아왔는데,,, 올라갈 때도 내려올 때도 한대만 보내고서 탑승!! 역시나 버스 이용객이 많은 것 같다. 뭐~ ..
[서울N타워] 남산공원, 서울N타워 - 전망대에서 내려 본 서울,,, 늦가을 + 낮과 밤 + 일몰 2013 테디베어뮤지엄 관람을 마치고,,, "서울N타워 전망대"로 오른다. 1초에 40M를 이동하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로 오른다. 서울 N타워 전망대에 오르면 서울 전경이 시원하게 펼쳐지는데, 마침 날씨도 쾌청하고 맑아서 전망대에 오르기 좋은 날이었다. ^ㅡ^;; 전망대에 올라 가장 먼져 눈에 띈 것은,,, 남산의 늦가을 풍경!! 울긋불긋,,,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순 없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면서도 늦가을 정취를 바라보며, 탄성을 계속 질렀건만,,, 전망대에 오르니, 그 감동은 배가 된다...>ㅡ
[서울N타워, 테디베어뮤지엄] 서울N타워 - 테디베어뮤지엄 / 2관 + 오래된 테디베어 2013 테디베어뮤지엄 2관도 둘러보자,,, 명동거리,,, 동대문 시장의 대형 의류상가,,, 서울대공원,,, 내가 사랑한,,, 쌈지길. 모든 연극은 다 있다,,, 대학로. 청와대,,, 홍대,,, 힙합 보이,,, 2013년 최고의 인기남,,, 싸이 "강남스타일" 1900년대 초의 오리지날 테디베어도 만나보고,,, 궁,,, 당시 최고의 드라마였는데~ 난 한편도 보질 않아 감동은 없네...ㅡㅡ!! 그래도 사진은 남겨야 제맛이지,,, ^ㅡ^;; "테디베어뮤지엄"에서 내가 앉고 있는 "테디베어"는 바로 이 녀석. 테디베어 샵에서 구입했다. 큰 싸이즈도, 작은 싸이즈도 아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는,,, 그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테디베어다. ^ㅡ^;; [뮤지엄] 서울N타워 - 테디베어뮤지엄 / 2관 2013.11.17
[서울N타워, 테디베어뮤지엄] 서울N타워 - 테디베어뮤지엄 / 1관 2013 테디베어뮤지엄과 서울N타워 전망대 통합권으로 매표를 했다. 전망대 먼져 갔더니, 테디베어뮤지엄부터 관람하고 오라고한다. (그러길 정말 잘 했더군...^ㅡ^;;) 테디베어뮤지엄은 이번이 3번째 정도된다. 개인 취향이지만, 크게 볼거리는 없지만,,, 아기자기한 맛에 아주~ 아주~ 가끔 찾아보는 것도 재미다. 테디베어뮤지엄 남산점은 1관과 2관으로 나뉘어 있다. 1관은 서울의 과거를 만나는 "역사관" (조선의 수도 한양에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까지) 2관은 현재의 서울을 만나는 "서울특별관" (압구정에서 삼청동까지 서울 현재의 모습) ,,,,을 귀여운 테디베어와 함께 만난다. 꼬마도령 테디베어를 찾아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사실 난, 이번에 처음 알았다. 곳곳에 꼬마도령 테디베어가 숨어 있다는 것을...ㅡㅡ..
[서울N타워 회전 레스토랑 / 엔그릴] 분위기로 즐기는 곳,,, 서울 N타워, 회전레스토랑 - N Grill + 그리고, 서울 N타워 전망대 2012 서울 N타워 회전 레스토랑 [ N Grill ] 12월 송년시즌이라 미리 예약을 해 두어야 할 것 같아. 한 달 전 즈음에 예약 완료!! 5시, 7시, 9시 타임이 있는데, 7시는 온전히 연인들을 위한 시간이었고, 밤이 일찍 찾아오는 요즈음 "5시"도 괜찮다 싶었다. 일몰도 보고, 야경도 보고~ 일석이조다. 엔그릴을 예약하면 전망대는 무료. 전망대에는 상점의 등불로 창문에 비치는 빛이 많아 서울 야경 관람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다면, 그 보다 조금 더 높고, 깜끔한 야경을 보기엔 레스토랑이 더 좋았다. 테이블은 연인을 위한 의자 배치와 가족을 위한 배치, 두 타입이 있다. 각 테이블엔 생화와 향초를 이용해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음식은 대체적으로 깔끔했다.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고, 웨이터..
남산, 서울N타워 2011 팔각정,,, 핫도그,,, 조금만 더 정성을 들여 줬으면 하는 바램,,, 남산을 내려오는 길,,, 속았다...ㅡ,.ㅡ^ 조명에 노랗게 보이는 나뭇잎. 고개가 까우뚱 해졌지만, 단풍이 든 것이라고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사진을 확인해 보니, 올라갈 땐 잎이 초록색이다. 어쩐지... 남산을 내려올 때에도 노란색 순환버스를 탔다. 사람 참 많다. 지하철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지하철 안에서 밖을 보면 예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정작 카메라에 담아보니 그다지... 남산, 서울N타워 2011.09.03
남산, 서울N타워 + 서울야경 2011 전망대에서 내려오니 줄은 더 길다. 더 늦은 밤엔 전망대 안의 불을 모두 꺼주나...?? 언제 집에 늦을 작정하고 끝까지 있어봐야겠다. ^ㅡ^;; 앞에 막히는 창문이 없어 밖에서 사진찍기는 더 수월하다. 개인적으론 "63빌딩 전망대"보단 남산 "서울N타워"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이 더좋다. 가끔은 흔들린 사진에 더 애착이 갈 때도 있고,,, 남산, 서울N타워 2011.09.03
남산, 서울N타워 + 서울야경 2011 유난히 맑았던 낮 날씨 만큼이나 청평한 밤 풍경이다... 전망대에 오르면 눈으로 보기엔 풍경이 참~ 아름답다. 사방을 모두 볼 수 있다는 장점은 있다. 그런데, 안쪽의 불빛으로 카메라에 담기란 힘든 일이다. 불을 모두 꺼달라고 외치고 싶다...^ㅡ^;; (따로 불을 꺼주는 시간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평일엔 11시, 주말에 12시까지 전망대가 운영되고 있다는데, 난 대게10시 이후까지 있어본 적이 없어서,,,) 남산, 서울N타워 2011.09.03
남산, 서울N타워 + 저녁노을 2011 해가 저무는 듯해서 "서울N타워"로 오르는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안으로 들어왔다. 꽤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중이다. 어느곳이든 사람들이 다시 오게끔 만들기 위해선 노력과 업그레이드가자주 필요할 것이다. 이 곳도 내가 찾지 않던 몇 달 동안의 변화가 몇 가지 보였다. 전망대로 오르는 엘리베이터 안 천장엔 애니메이션 효과를 이용해 로켓 발사를 통해 우주를 날아 "N서울타워 별"로 간다는 설정이 상영된다. 그 영상을 보고있으면 금새 전망대로 올라와 있게 된다. N서울타워 별에 도착이다. 내려 갈 땐 영상을 거꾸로 돌린다...^ㅡ^ 전망대에 오르니 막~ 해가 졌는지 노을이 진다. 맑은 날씨에 비해선 노을이 약하다. 전망대 천장의 거울을 보며 사진을 찍었더니, 옆에 계시던 미국분~ "Good 아이디어"..
남산,,, 서울N타워 2011 햇살은 따스롭고, 공기는 차다보니~ 자꾸 햇살이 드는 곳에 서 있게 된다 그들의 사랑은 지금도 진행 중,,,,?? 사랑,,, 거미줄 칠 때까지...??? 톡톡 튀는 아이디어,,, 컵이나 바가지도 쓴 메시지도 눈에 띈다. 시간이 흘러 오후로 갈 수록 사람들은,,, 광장에선 아마추어의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밖에서만 서울의 전경을 바라보다 내려갈 생각이었으나, 자주 만날 수 없는 청명한 날씨로 "서울N타워"로 올라가야겠다는 생각이 굴뚝같다. (어른은 9000원이다. 테디베어 뮤지엄은 별도) 깜깜해지면 올라가려고, 선물 샵 등에서 구경하며 머물렀다. 남산에 오르다,,, 서울N타워 2011.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