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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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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삼청동] 폴란드 친구들과 서울 여행 둘째날 # 삼청동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폴란드대사관 2016 한참을 걸었더니 모두 지쳤다. 더운 여름에 고생들이 많구나,,, ㅡㅡ;;; 역시 여행은 재미도 재미지만, 체력전이다~!!! 그래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앞~ 돌벤취에서 쉬어가기로 했다. 미술관에 들어가고 싶었으나, 영업종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도 이번 서울 여행 때 가려고 생각했던 곳인데,,, 아쉽게도 결국엔 가보지 못한 곳 중의 한 곳이다. (친구들의 늦잠, 가보아야 할 곳은 많고,,, 여러가지 이유로) 엘로우 라바랑 마그다 :) 그리고, 오늘의 첫 여행지 인사동에서 구입한 달력들을 꺼내보기로 했다. 카로는 삼둥이 달력,,, 마그다는 이종석,,, 아마도 요즈음~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W"라는 드라마를 즐겨 보고 있을 듯,,, 경복궁 광화문 북쪽문, 주차장 쪽으로 나오면,,, "폴란드 대사관"이 있..
[광화문광장]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광화문광장 # 광화문광장 분수 # 광화문광장의 밤풍경 2016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답고 화려한 광화문광장,,,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해가 지고 난 직후~ 난 그 시간 때에 이 곳을 지나면 참 기분이 좋다. 하늘 색깔이 환상적이 때문 :) 광화문과 서울의 해치,,, 하늘 색깔이 참 아름답다. 계속 미세먼지로 몸살을 하던 서울의 하늘~ 이 날은 그나마 날씨가 맑아서 기분이 좋았던 :) 다음날 날씨가 맑으려는 징조도 함께~!!! 나중엔 이런 날이 오지 않을까,,, 걱정이다. 아이들아~ 옛날엔 하늘이 파랬단다 ㅡㅡ;;; 이렇게 아름다운데,,, 내가 서울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광화문 반대편은 이미 암흑~ 광화문광장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의 시작 ^ㅡ^;; 서울의 야경 구경만으로도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다. 집으로 돌아가려면 광화문역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광화문광장 / 세계 책의 날] 세계 책과 저작자의 날 # 광화문광장 2016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 ^ㅡ^;;; 이번에는 서촌과 조계사를 염두해두고, 일단은 지하철역 광화문에서 하차했다. 서촌으로 걸어가는 길,,, 광화문광장을 통과하는데, 무슨 행사를 한다. 그러고보면 광화문광장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거의 매주 하는 것 같다. 그래서 흥미롭지 :) 4월 23일은 "세계 책과 저작자의 날"이란다. 이번 행사는 4월 22일과 23일이었다. 규모가 다소 작긴 했지만, 4월 23일이 "세계 책의 날"이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3주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 오신날,,, 광화문광장엔 튤립도 소박하게 피었다. 요즘엔 책보다는 스마트폰들이 들려있다던데,,,?? 볼록한 배,,, 자꾸만 내 배가 생각하는 건,,, 기분 탓인가??? 코끼리,,, 옆에서 보면 변기 위에 앉아 있다. 앞에서 봤..
[국립고궁박물관] 조선시대의 과학문화 # 광화문 # 광화문광장 2015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우리의 자랑스러운,,, "동의보감" 자동물시계 자격루,,, 안쪽 모습까지 세세하게 볼 수 있어서 흥미로운 전시공간이다. 현재까지 덕수궁에 남아 있는 자격루~ 국립고궁박물관의 관람을 마치고,,, 광화문을 지나는데,,, 평소엔 눈에 잘 들어오자 않던~ 광화문 천장쪽의 그림. "궁궐을 지키는 상상 속의 동물들" 그리고 가장 듬직한 해태까지,,, 광화문 광장에도 봄이 한가득,,, 항상 감동을 주는 교보문고 "광화문 글판" 올해로 25주년을 맞았다고 한다. 예쁜 글씨 캘리그라피도 예쁘고, 예쁜 글, 감동적인 글, 아름다운 글을 보여 주는 광화문 글판,,,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보여주세요!!! 늠름한 이순신 장군님의 뒷모습을 뒤로 한 채,,, ^ㅡ^;; 오늘의 긴 여정은 여기서 끝!..
[서촌마을] 경복궁 옆 서촌마을 + 윤동주 하숙집 터 2014 경복궁 옆, 서촌마을을 걸으며,,, 소소하게 찍은 사진들이다. 북촌은 예로부터 양반들이 많이 살던 곳이라 화려하고 큼직하고 위엄있는 한옥들이 있는 반면, 서촌엔 조선시대 중인들이 살던 곳이라 더 정겹다. 서촌은 일제 강점기 문화운동의 주류를 형성하던 위항문화가 탄생한 곳이다. 겸재 정선, 시인 이상, 시인 윤동주, 화가 이중섭, 화가 이상범, 화가 박노수등 수많은 예술인들이 거주한 곳이기도 하다. "별 헤는 밤"의 시인,,, "윤동주" 하숙집이 있던 곳. 지금은 태극기가 이 곳이 윤동주가 그 시절 하숙을 했던 곳이라고 이야기해주는 듯하다. 종로엔 "윤동주 문학관"을 비롯해 민족시인 윤동주의 흔적이 다수 남아있다. 지금은 현대식 주택으로 바뀌어있지만, 1940년 연희전문학교(현재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서울특별시청 시민청] 서울특별시청 - 시민청 + 폐품의 변신, 예술로 거듭나다 2013 어디를 갈지 정하지 않은 채,,, ㅡㅡ!! 광화문으로 왔다. 그러다가 정해진 곳이~ "시민청" 시민청은 여러번 가봤지만, 갈 때마다 나를 실망시킨 적이 없다...^ㅡ^;; 1호선과 2호선 시청역에서 바로 시민청으로 연결된다고 하는데,,, 난 5호선을 타면 광화문까지 한 번에 올 수 있고, 지하보다는 바깥으로 걸어가는 것이 더 좋기 때문에,,, 종로를 찾게 되면 광화문에서 일단 내려~ 걷고 또 걷기를 좋아한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파란하늘,,, 몇 일 전 내렸던 눈이 이순신 장군이 서 계신 분수대 주변만 그대로 남아 있다..!!?? 걸어서 시민청에 도착,,, 건물 모양이 신비롭고, 예쁘기는 하지만,,, 약간은 외계느낌의 건물인지라~ 2013년 최악의 건물 "1위"에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ㅡㅡ!! 최악의..
[2013 대한민국 김치문화축제] 김치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 경복궁 2013 아쉽게도 유네스코에 등재 된 것이 우리의 민족 음식 "김치" 자체는 아니지만, "김치문화"에 대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됐다. 축하할 일이다. 그 일원이었던 듯 싶은데,,, 경복궁 - 광화문과 흥례문 중간에서 "2013 대한민국 김치문화축제"가 2013년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열렸었다. 기대가 컸던 것은 아닌데, 규모가 작아도 너무 작다. ㅡㅡ!! (참고로 내가 바로바로 포스팅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번 포스팅은 최소한 축제 기간이 지나서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작았다.) 규모가 이런 줄 알았다면, 아마 이 곳에 안 오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ㅡㅡ^ 김치문화,,, 유네스코에 등재됐는데,,, 좀 더 볼거리라든지, 체험할 거리가 있었어야 하지 않았나~ 아쉬움 투성이다. 휙~ 둘..
[경복궁] 눈 내린 경복궁,,, 광화문 + 흥례문 2013 경복궁에 머무는 동안 거의 대부분 함박눈이 내려 기분이 좋았다. 카메라에 습기에 노출되서 조금 걱정은 됐지만,,, 눈 내리는 것에 비해 그렇게 춥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다. 내가 너무 껴 입고 갔던가보다...ㅡㅡ;; 눈은 계속 내리고,,, 카메라가 초점을 잘 맞추질 못하는 것 같아~ 대부분의 사진은 "자동모두"로 촬영했다. 눈이 많이 내려,,, 눈 내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예쁘고 선명하게 담기길 기대했는데~ 생각보다는 잘 표현이 된 것 같기도 하다. 수문장이 없는 시간에,,, 눈을 치우는 수문장들~ ^ㅡ^;; 눈을 치운다기 보다는 젊은 혈기에~ 장난치기 바빠 보였던,,, 캄캄해졌다가,,, 천둥도 치고,,, 하늘이 노래졌다가,,, 엄청 난 양의 눈이 쏟아지고,,, 바람도 불었다가,,, 겨울은 싫지만,,, 눈..
[광화문광장] 하얗게,,, 눈 내린 풍경 2013 어제는 3.3Cm 오늘은 4.4Cm,,, 오늘의 눈은 나름 "폭설"에 가까웠다. 천둥을 동반한 하얀 눈이 펑펑펑,,, 올해는 꼭 고궁 설경을 찍어보겠다고 생각하던 중,,, 옆 동네 언니에게 콜~이 왔다. 부랴부랴 준비를 마치고~ 경복궁으로 번개처럼 출동,,, ^ㅡ^;; 2시가 넘어서 출발했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을 수 없었다. 경복궁은 커서 그런지 5시면 폐장이다. 별롤 것이라는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온세상이 하얗게 변했다. 10Cm이상,,, 폭설다운 폭설이 내리면 다시 한번 와야겠다는 즐거움도 생겼다. 세종대왕님께서도 눈이 즐거우신 듯,,, 눈이 많이 내려~ 눈 치우시는 손길들도 더불어 바쁘지셨다. 고생하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좀 미안하기도 하다. 아래 사진 2장은,,, 경복궁 관람을 마치고 5시 조..
[경복궁] 광화문 + 흥례문 + 근정문 + 근정전 - 미세먼지농도 심한 날 2013 언니에게 "카톡"이 왔다. "김치문화가 유네스코에 등재 된 기념"으로 "경복궁 - 광화문과 흥례문 사이"에서 행사가 있다며,,, 함께 가자고 했다. 나는 흔쾌히 OK,,, 마침 피아노 레슨도 없는 날이고,,, ^ㅡ^;;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경복궁"이라서 더 좋다. 단, 마음에 걸리는 것은,,, 몇 일 동안 미세먼지농도가 최악인데, 오늘이 그 중에서 가장 심하다는 날!! 경복궁 오픈 시간에 맞추어서 왔더니,,, 한산해서 좋았다. 그렇게나 많이 경복궁을 찾았으면서도 오픈 시간대에 와보긴 처음이 아닐까,,,??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의 김장문화,,, 행사는 조촐해도 너무 조촐했다. 사실 좀 민망한 규모다. ㅡㅡ!! 언니랑 나는 실망 아닌 실망을 하고,,, 경복궁 먼져 둘러보고 나와서 간단히 보기로 했다...
[경복궁] 광화문, 수문장교대식 2013 추석날, "경복궁"을 찾았다. 명절인 설날과 추석 당일날엔 고궁 관람이 무료다. 그리고 명절 전후로는 한복을 입으신 분에 한해 무료 입장이 된다. 추석 이틀 전엔 "송편" 만드느라 분주했고, 바로 전 날엔 다양한 '전" 부치느라 은근히 바빴다...^ㅡ^;; 추석 전날 뉴스에선 시내에 차도 없고, 사람도 없다고 했거늘,,, 추석날 오전부터 시내엔 많은 인파로 북적였다. (원래 사람 없을 것 같은 날이 신기하게도 더 많은 듯!!!) 게다가 날씨는 또 왜 이리 더운지,,, 추석날 기온이 31도다. > 시원한 물이라도 집에서 준비해왔어야 했는데, 미지근한 두유 뿐~ ㅡ,.ㅡ^ 이 때를 기회로 삼자는 눈치 빠른 길거리 상인. 광화문 건너 신호등 앞에서 얼린 생수 500원짜리를 2000원에 판다. 이런 도둑놈들 같..
[경복궁] 경복궁의 봄 + 근정전 + 광화문광장 2013 무슨말로 표현하리오,,,, 경복궁의 봄은 아름답다?? 경복궁의 봄은 신비롭다?? 경복궁의 봄은 아기자기하다?? 외국인과 더불어 봄소풍 나온 학생이며, 유치원생이 많았던 하루,,, 다른 시각에서 바라 본 근정전,,, (바닦에 앉아서 ^ㅡ^;) 근정문을 지나고,,, 영제교와 흥례문을 지나,,, 광화문광장으로 이동,,, 뒤로는 광화문이 보이고, 그 앞으론 항상 흐뭇해 보이시는 세종대왕님께서 자리하신다. 난 이 곳 광화문 근처가 좋다. 아마도 자주와보고 눈에 익어서 그런것 같다. 매번 생각한다. 나의 소풍 장소가 너무 종로구 쪽으로 치우쳐져 있다는 걸~ 서울에서도 다른 소풍 장소를 찾아봐야 할 것 같은데,,, 어디가 좋을까>?? 그렇게 나의 4월 18일. 기분 좋은 봄소풍은 끝났다. 다시 한번 어디를 갔었는지 ..
[경복궁 야간개장] 밤에 만난 경복궁 - Canon 400D 2013 이번 경복궁 야간개장 사진은 canon 400D로 촬영한 것이다. 사람의 적응력이 빠르다고는 하지만,,, 더 자연스러운 느낌의 400D 사진이 아직까진 더 좋다. [경복궁 야간개장] 밤에 만난 경복궁 - Canon 400D 2013.05.24
[경복궁 야간개장] 경복궁 - 근정전의 밤풍경 + 광화문 - Canon 6D 2013 경회루에서 근정전쪽으로 건너오기도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사람들의 정체(?)가 심하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워낙 사람이 많아서 줄었다고 한들 약간의 오류는 있지만,,, 그렇게 많던 사람들이 반으로 줄은 듯 보인다. 역시 한국사람들은 빨라서 좋다. 그리고 내 예상이 적중했다. 안타깝게도,,, 왜 사진만 찍고 가는거지?? 근정전의 문들을 이렇게 사방으로 열어 놓은 것도 처음 봤다. 앞, 양 옆으로 시원하게 열려 있는 문~ 게다가 천장은 높고,,, 임금님은 참 시원하셨겠다는 생각이 든다. ^ㅡ^;; 중앙쪽으로는 줄을 서야 했기에,,,, Pass!! 사람이 많다보니 줄 설 엄두도 나지 않는다. 화장실, 카페, 기타 등등,,, 밤 10시. 폐장시간이다. 광화문은 굳게 닫혔고, 양 옆 문을 이용해 밖으로 나갔다. ..
[경복궁] 겨울, 새하얀 궁궐 - 눈 내린 경복궁 2012 전날, 내 마음은 콩밭(?)에 가 있었다. 온종일 함박눈이 펑펑 내렸고~ 이런날 고궁가면 좋겠단 생각 뿐이었다. 패딩바지에, 두꺼운 티셔츠에 따뜻한 코트, 털 장갑, 큼직한 목도리, 게다가 양말 두켤레 신고~ BackBag에 카메라 넣고~ 아침, 친구와 함께 "경복궁"으로 향했다. 날씨는 온종일 "영하 10도" 정도일 것이란 예보가 있었다. 이런 날 고궁가면 이상한 사람 되는 것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 생각은 완젼히 빗나갔다. 단체여행객을 포함해, 외국인 관광객, 그 밖에 카메라 동호회, 개인 관광객, 고3 학생들 등~ 평소 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로, 고궁의 겨울은 활기찼다. 그리고 다행인 것은,,, 예보처럼 날씨는 영하 10도는 아니었던 모양~ 해가 올라오고 정오가 가까워오자 기와에 쌓여 있던 눈이..
[인사동 쌈지길] 인사동 쌈지길 밤풍경 2012 그렇지!! 때론 홀로 일 때가 좋을 때도 있지!! 카페에서의 여유를 뒤로하고~ 쌈지길을 조금 더 올라가보니, 갖가지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가 주렁주렁,,, 가장 재밌게, 신나게, 빠르게, 내려가는 길?? 난 빵~ 터졌다. ^ㅡ^;; 세상, 빠르다고 다 좋은건 아니다... 기린 안녕?? 난 다시 뒤돌아 올라왔던 길로 내려간다. 눈에 자주 띄는 외국인들~ 그들의 눈에도 우리나라가 아름다워 보이기를 소망한다. 역시,,, 너무 깜깜해진 후의 야경은 밋밋하다. 그래도 빛은 이쁘다... 콘크리트에 푸른 나무 몇 그루,,, 쌈지길을 나와 인사동거리를 구경하며 가로질러~ 광화문광장으로 왔다. 집으로 가기 위해 5호선도 이용하고 교보문고에 들러 팬시 구경도하고, CD구경도 하려고,,, ^ㅡ^ 간단히 책도 읽고~ 잠시..
책을 읽자!! 2012 광화문 문화마당에서 "퍼니밴드"의 유쾌한 공연을 보고,,,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책 읽는 아저씨 따라하기!! 책을 읽자구요~!! 책을 읽자!! 세종문화회관 2012.06.29
[국립민속박물관] 추억의 거리 - 국립민속박물관 + 광화문 2012 젊은 나에게도 이해가지 않는 요즘,,, 왜 아파트에 열광하는지 모르겠다는. ㅡ,.ㅡ^ 난 도시에서 마당 넓고, 아담한 집에서 전원생활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번한다. 간절히 바라면 언젠간 이루어 지려나?? 그런 날이 온다면 마당에 발 디딜틈 없는 꽃밭으로 만들어야지!! 내 모습은 오늘 셀카 한장으로 남았다... 엄마와 동행해야 사진이 많은데~ 국립민속박물관 야외를 한바퀴 돌아~ 삼청동쪽으로 이어지는 정문으로 해서 돌담길 따라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왔다. 수문장들의 인기는 아직도 진행형?? 푸르른 "경복궁"과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브레송 사진전" 알차고 행복했던 하루~ 다른 때보다 조금 일찍 집으로 향한다. 집에 도착하니 식구들이 놀랐다. 하긴 나도 놀랐지만~ "왜 이렇게 빨리 왔어??" 추억의 거리 - ..
[경복궁] 수문장교대식 + 흥례문 + 근정전 2012 그 옛날의 수문장은 "광화문"을 지키기 위해 피곤했다면,,, 요즈음 21세기 수문장들은,,, 그 놈의 인기(?) 때문에 피곤하다!!?? >ㅡ
[광화문광장] 구름 예쁜날, 광화문광장 2012 브레송 사진전을 보고 나왔다. 아침에 집에서 나오기 전 카카오톡에서 날씨 메세지 중,,, "구름이 정말 예쁜 하루입니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두둥실,,, 광화문 광장과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선 전 세계의 다양한 벼들이 자라고 있다. 지금은 쌀알이 여물어 곧 수확 할 수 있을 듯 보인다. 강열한 햇살이 따갑긴해도 9월 가을로 접어드는 것 만큼은 확실해보인다.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하다. 대왕님도 예쁜 하늘에 반하신 모양,,,^ㅡ^;; 오늘따라 더 흐뭇해 보이신다. 오전, 브레송전을 관람한 후라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기엔 아까운 하늘과 내 마음. 그리하여 자연스레 나의 발길이 닿은 곳은 "경복궁"이다. 구름 예쁜날, 광화문광장 2012.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