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 카페드첼시] 김포 카페드첼시 # 영국풍 대형카페 # 끝나지 않은 크리스마스 # 김포대형카페 2025
2025년 12월 29일.
아직 끝나지 않은 크리스마스...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라면 신날 것 같은데.
일상이 행복이라...













카페 정원도 넓어 꽃피는 봄도 기대되는 카페랄까??

곳곳에 수국이 참 많아 수국 필 때도 와봐야겠네...

첼시!!!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와보도록 할게.
예쁘기만 해조라.








이 겨울, 날씨가 크게 춥지 않은 게 행운이네.








모두가 "천사"라고 외칠 때...
우리 아빠는... ㅡㅡ;;;
너무 웃겨서 비밀로 해야지 :D





건물 안에서 아빠가 찍은 밖에 있는 나...
분명 딸내미도 같이 왔는데,
테이블에 같이 앉아 있는 시간이 별로 없네;;; 하셨을 듯.






















지난번엔 계획하고 그렇게 한 건 아니었는데,
3ㅡ4시 즈음에 카페에 도착해
개와 늑대의 시간과 저녁 시간까지 즐기면 딱 좋더라.
그래서 이번에도.



확실히 개와 늑대의 시간이 예뻐.
어쩌면 짧은 시간이라 더 예쁜 지도...
쨍한 하늘이 아니라 그게 좀 아쉬운.










나의 영원한 친구 엄마 그리고 나...

난...
사진찍는게 왜 이리 좋은 거지...






밤은 밤대로 한적하고 예쁜...














2층에서 내려 본...








첼시!!
이제 꽃 피는 봄에 올게!!


커피 값은 살짝 비싸지만,
식물원, 문화원ㅡ 느낌의 공간에서
향긋한 커피와 함께 긴 시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다.

가족 모두가 즐거웠던
오늘의 카페 나들이는 성공적.

[카페 / 카페드첼시] 김포 카페드첼시 # 영국풍 대형카페 # 끝나지 않은 크리스마스 # 김포대형카페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