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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25-다카야마,가나자와,도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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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다카야마 / 나고야역 ~ 다카야마역] 나고야역에서 다카야마역까지 # 다카야마 본선 보통열차에서 바라 본 풍경 # 일본 기차여행 # 다카야마역 # 다카야마 편의점 + 마트투어 2025 나고야를 출발해 다카야마역까지...다카야마 본선 보통열차를 이용해 이동 중이다. 신나는 일본 기차여행. 보이는 모든 풍경이 아름답다. 열심히 카메라에 담긴 했지만,모든 것을 사진으로 남길 순 없으니ㅡ 내 마음속 예쁜 풍경으로 남은 것들이 살아가면서 가끔 기억났을 때행복할 거야. 오후 3시 즈음 나고야를 출발해서오후 6시 20분 즈음 "다카야마"역에 도착했다. 2024년 1월 초, 겨울에 다녀간 다카야마.삿포로 폭설은 폭설도 아니구나... 생각하게 했던 바로 그곳. 나름 단골이 된 다카야마 카페도 그립고, *그때 카페 사장님이 우리를 기억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삿포로"에서..
[일본 / 다카야마 / 나고야역 ~ 다카야마역] 나고야역에서 다카야마역까지 # 다카야마 본선 보통열차에서 바라 본 풍경 # 일본 기차여행 # 다카야마역 2025 일본여행의 묘미는 기차여행...지역과 지역을 이동하며 만나는 풍경이 참 예쁘다. "나고야역"에서 "메이테츠 특급"을 타고... "신우누마역"으로 왔다. 기차 올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열심히 뛰었다.이번 나고야에서는 기차 시간으로 인해 열심히 뛰어다닌 기억만 남을 것 같다. 다카야마 본선 보통열차를 타고 다카야마역으로 간다. 2024년 1월에 나고야에서 다카야마로 갈 땐 "히다"를 탔었는데, (늦은 밤이었다. 빨리 가야만 했던...)이번엔 "다카야마 본선 보통열차"를 이용했다. "히다"가 한시간 정도 빠르지만,낮 시간인데다 일본은 대부분의 가게들이 오후 6시면 문을 닫아 1시간 일찍 도착하는 게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나고야역에서 다카야마역까지의 교통비는...메이테츠 특..
[일본 / 나고야 / 나고야과학관] 나고야 거리풍경 # 나고야과학관 # 시라카와공원 # 신우누마역 2025 짧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고야... 점심으로 우나야스 장어덮밥을 먹고... 나고야는 다카야마로 떠나면 이번 여행에선 빠빠이라나고야 거리도 즐길 겸, 나고야과학관으로 걸어간다.어차피 전철을 타고 나고야역으로 가야 해서 "역" 방향으로... 나고야과학관 옆에 "시라카와공원"이 있다.시라카와라... 일본은 넓은 공원이 곳곳에 있어서 그것 또한 매력적이다. 나고야과학관...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다.아?? 오늘 일요일이구나!! 처음부터 들어갈 생각은 없었다.건물 외관이 독특해서 지나가는 길에 보고 싶었던 것일 뿐. 도쿄 오다이바에 후지테레비 건물도 이렇게 생겼는데...내부가 궁금하기는 하다. 우스갯소리로 동그란 곳에 회장님 방이 있다는 말이 있던데. 압도적으로..
[일본 / 나고야 / 우나야스 장어덮밥] 인천국제공항 - 나고야 츄부공항 # 나고야 거리 풍경 # 우나야스 니시키점 장어덮밥 2025 공항으로 떠나기 2시간 전 즈음 캐리어를 챙기고,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공항철도 막차 바로 전 전철을 타고밤 12시가 다 되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그동안 왜 그렇게 일찍 와서 고생했던 거지? 공항버스를 이용해도 되지만 공항철도 막차 기준으로 4시간 정도만 대기하면 돼서가성비 좋은 공항철도를 이용했다. 코로나 등으로 엉망이었던 공항은 이제야 제자리를 제대로 찾은 듯 보였다.24시간 오픈된 카페와 음식점들이 많았다. 4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기에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과자등을 구입. 뻥튀기는 어찌나 큰지 공항에서 입이 심심해 열심히 먹었는데도11일간의 일본여행 중 절반은 나의 저녁 간식이었다.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이상한 느낌. 정말 오랜만에 인천공항 제2 터미널... 행운만 가득한 여행이기를...
[일본 / 10박 11일 여행준비] 항공 + 호텔 예약 # 일본 시외버스 예약 # 환전 # 해외유심 # 캐리어 싸기 2025 갑자기 여름의 일본여행을 계획했다.2025년 1월. 9박 10일. 겨울의 일본여행도 일주일 만에 준비해서 떠났었지... 이번 여름도 일주일만에 준비해서 떠날 생각이었는데...(처음 생각한 여행 날짜는 7월 1일쯤부터 10일간)마무리를 지어야 할 일이 있어 해결하고 떠나기로. 이번 여름의 일본여행을 가볼까? 생각했을 땐,후지산이 메인이었고, 도쿄에서 아오모리까지 이동하면서 중간에 2곳 정도의 도시 (예를 들면 센다이)를 여행할 생각으로 시작되었다. 신칸센 타고 홋카이도로 넘어가네...도쿄에서 아오모리까진 특별한 게 없네...후쿠시마는 아직 위험하네...나가노를 가까...시코쿠 섬 일주를 하까... .... 하다가!!! 갑자기 "시라카와고"가 가고 싶어 졌다.그리고 "다카야마"에서 우리의 "단골 카페..